<?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스킨고정형 샘플4</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 ‘문재인 정부는 끝내 대한민국을 버릴 것인가’  ,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 논평 ]]></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8</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바탕;">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이 8월 23일 ‘문재인 정부는 끝내 대한민국을 버릴 것인가’ 논평을 발표했다. 이에 논평 전문을 입수해 소개한다.</span><p><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바탕;"></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8/2019082245336544.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이게 나라입니까. 자유한국당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size: 16px; font-family: 바탕;"></span></p><div id="txt_print" class="editor_cont"><p>어제(22일) 청와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p><p></p><p>이로써 더이상 한국과 일본은 안보상 민감한 군사정보 교류를 할 수 없게 되고, 이 협정을 근거로한미일이 공유하던 안보군사정보도 더 이상 제공 받을 수 없게 된다.</p><p></p><p>청와대는 우리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기에 협정을 파기했다고 밝혔다.</p><p></p><p>하지만 당장 지소미아 폐기로 대한민국은 북한, 중국, 러시아의 안보 위협에 맨 몸으로 노출되었고, 마지막까지 파기를 만류하던 미국도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내놓았다.</p><p></p><p>지소미아 파기로 인한 안보불안은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며, 그 충격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되돌아갈 것이다.</p><p></p><p>문재인 정부 입장에서는 지소미아 파기로 인해 한미일 군사안보협력 체계와 한미동맹이 무너지고, 한미일 군사공조를 통해 지탱되던 동북아 안보가 붕괴되는 것이 우리의 국익에 부합하는 것인가?</p><p></p><p>대한민국 경제를 몰락시키고, 세계속에서 고립시키는 것이 국익을 지키는 것인가?</p><p></p><p>대한민국과 국민을 안보 경제의 낭떠러지로 내모는 자해행위와 다름없는 결정을 한 청와대는 답하라.</p><p></p><p>지소미아를 파기해서 대한민국이 얻는 국익이 무엇인가?</p><p></p><p>당장 미국이 지소미아 파기에 대해 "강한 유감과 실망감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가 지소미아 파기를 미국과 긴밀히 협조했으며, 실시간으로 내용을 공유했다고 밝힌 것은 거짓이었는가?</p><p></p><p>국민에게 위 질문에 대해 소상히 밝히지 못한다면 한미일 공조를 포기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 삼아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조국 사태를 덮으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p><p></p><p>또한 국민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든 내년 총선만 생각하는 기-승-전-총선 정부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다.</p><p></p><p>문재인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조국(曺國)을 버리고 조국(祖國)을 취하기 바란다.</p><p></p><p>청와대는 지소미아 파기 결정을 즉각 재검토하고, 대한민국을 담보삼은 무책임한 안보파괴 결정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라.</p><p></p><p>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이 지키기를 포기한 국민과 국가를 지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고 제1야당으로서의 모든 책무를 다할 것이다.</p><p></p><p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19. 8. 23.</strong></p><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자유한국당 대변인 김 성 원<br /></strong></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8/2019082245564454.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 /></strong></p></div><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lullu.net/sub_read.html?uid=16358 target=_blank><b>문화예술의전당</b></a>]]></description>
       <pubDate>2019-08-23 14:1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칸젠, 중국정부와 히알루론산 원료 및 관련 제품 생산공장 설립 양해각서 체결]]></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7</link>
       <description><![CDATA[<br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소재한 칸젠(대표이사 박태규)은 6월 17일 중국 강소성대풍항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대표자: 시효종(施fS鍾))와 투자 및 공동사업 진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br /> <br />양사는 염성시 대풍구에 소재한 중한산업단지내에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통하여 초고분자 히알루론산 균주 기반의 원료 생산과 관련 바이오 제품인 화장품, 기능성 식품, 점안액, HA필러, 유착방지제 및 의약품, 혁신형 진단기기 생산에 대한 광범위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br /> <br />칸젠은 합작법인 사업 방식에 대해 중국에서 자본과 부지를 제공하고 칸젠이 배양, 발효, 생산 기술 일체를 출자하는 방식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합작법인에서 칸젠은 초고분자 히알루론산 생산 균주와 그에 따른 관련 제품의 로열티는 별도로 지불 받게 된다. 또한 염성중한산업단지 내에 10만평 규모로 세계최대 히알루론산 관련 생산기지 및 바이오 의약품 생산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 /><br />또한 양사는 본격적인 5년내에 홍콩 또는 상하이 증권시장에 상장하여 추가 대규모 자금 확보와 지속적인 성장과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br /><br />히알루론산 원료 기반 관련 제품의 중국 시장규모는 연 20%씩 성장하여 2027년 30조원대로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유착방지제의 경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br /><br />중국측 실무책임자인 시효종(施fS鍾, 대풍항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 대표자)은 “중국의 세계 최대 내수시장과 칸젠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 사업은 중국정부에서 원하는 사업 모델이며 중국 정부 산하 제약유통사와 협력하여 빠르게 시장에 유통시킬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은 당국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바 원활히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r /><br />칸젠의 박태규 대표는 “난제로 생각했던 중국 시장 개척을 중국정부와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겸허한 자세로 더욱 매진하여 대한민국의 바이오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r /><br />중국 강소성 대풍구위원회 설성당(薛盛堂) 서기는 “대풍항은 상하이 북부 항구도시로 해상 물류와 육상 물류의 중심도시도 발전하고 있기에 한국의 기술력 있는 바이오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 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칸젠과의 합작 사업이 성공하여 좋은 협력 모델의 표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br />칸젠은 초고분자 히알루론산, 보툴리눔 톡신, 바이오 천연계면활성제, 프로바이오틱스, 화장품 미백원료 생산균주등 200여종의 유용미생물과 1만여종의 세계식물자원정보와 셀을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형 보톡스, 차세대 면역항암제,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소양증(가려움증)치료제, 노인성 냄새제거제, 의료기기 등 혁신형 바이오 기술을 보유, 연구개발 하고 있으며 4월 IPO 상장을 위하여 미래에셋대우와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br /><br />칸젠 개요 <br /><br />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서 혁신형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 개발하는 바이오벤처 기업이다.<br /><br />출처:칸젠<br />언론연락처: 칸젠 경영지원 방세빈 사원 010-8662-4983 <br /><br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 />(서울=뉴스와이어)]]></description>
       <pubDate>2019-07-19 18:0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제동씨,유시민씨 조국 후보자 일가 논란 앞에 왜 침묵하세요?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6</link>
       <description><![CDATA[<p>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의 논란과 관련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진보 지식인들의 이중 잣대를 비판했다.<br /><br />나경원 원내대표는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유시민씨, 김제동씨 어디서 침묵하는지 지금 모두 조용하다”라며 “우파 정치인들의 뭐만 나오면 그렇게 돌팔매질을 하던 소위 좌파 지식인이라고 할까”라고 비아냥댔다.<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8/2019082243318748.jpg" alt="" width="57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br />그는 화살을 더불어민주당으로 돌려 “지금 민주당 행태 보면 얼마나 한심한가. 그동안 과거 <span class="bold">경제 공동체</span> 운운하면서 온갖 억측으로 정치공세를 하더니 이제 와서 조국 후보자 본인이 모든 의혹의 몸통인데, 가족, 딸 운운하면서 한마디로 감성팔이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br /><br />이어 “<span class="bold">청문회</span> 당연히 곧 우리 의사일정 진행할 것”이라면서 “그런데 그 청문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여는 <span class="bold">요식행위만 하겠다</span>. 그리고 <span class="bold">임명을 강행하겠다</span>’ 이런 뜻만 비추고 있다”고 맹비난했다.<br /><br />아울러 나 원내대표는 “저는 이번 조국 후보자의 청문회가 단순히 조국 후보자 한명의 청문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바로 이 정권, 소위 진보좌파 세력의 그러한 도덕성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진보좌파 정권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일갈했다.<br /><br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8/2019082244123433.pn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br />다음은 나경원 원내대표의 21일 의원총회 주요 내용입니다.<br /><br />오래간만에 의총에서 인사를 드린다. 요즘 신문, 뉴스 등 보시면 아마 모두들 기가 막히실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인물을, 이런 것밖에 안 되는 사람을 무려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할 수 있는가. 아마 우리 의원님들 모두 당파적 이익을 넘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분노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br /><br />여론조사에서 아직 딸 문제가 반영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조 후보자의 부적합한 의견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고 들었다. 특히 20대에서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이 올라갔다. 지금 여론은 들끓고,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조국 후보자를 가로막는 벽, 조국 후보자에게 사퇴를 명령하는 것은 바로 저는 ‘과거의 조국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다. <br /><br /><span class="bold">온갖 정의로운 척, 깨끗한 척, 깨어있는 척하며 타인들에게 쏟아내었던 그 화살과 같은 말들이 반칙과 특권으로 일관해 온 조국 후보자에게 다시 꽂히고 있다. 시대를 이끄는 지식인인양 행세하기 위해 본인을 과대포장 했던 그 포장지가 벗겨지고 나니 한국 좌파의 이중성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span>. 사필귀정, 인과응보, 권선징악이라고 생각한다. 자고 일어나면 쏟아지는 숱한 의혹과 논란들 그리고 그 의혹과 논란마다 기가 막히게 본인이 했던 말들이 다시 꽂히고 있다.<br /><br />어제 말씀드린 대로 조국 후보자의 사퇴는 곧 과거 조국 후보자의 명령이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뭐라고 하셨나. “<span class="bold">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다”</span> 그러나 지금 특권으로 기회를 가로채고, 부패 온상의 과정을 살아온 그런 경악스러운 인물을 법무부장관으로 지명한 것이 바로 <span class="bold">문재인 정권의 정의, 좌파식의 정의이다.</span> 금수저로도 부족해서 그 금수저로 어렵고 힘든 아이들의 장학금마저 가로챘다. 위장이혼, 정체불명 사모펀드, 35억 대출금의 증발, 본인과 일가족의 삶 그 자체가 적폐 덩어리이다. 저는 조국 후보자를 품고 가겠다는 문재인 정권, 몰락의 길을 자초한다고 본다. 조국 후보자의 잘못된 점을 가리겠다고 하는 민주당, 한마디로 이제 스스로 더 침몰의 길을 재촉하는 거라고 생각한다.<br /><br />또 하나 궁금한 것이 있다. <span class="bold">우파 정치인들의 모만 나오면 그렇게 돌팔매질을 하던 소위 좌파 지식인이라고 할까. 그 있지 않나. 유시민씨, 김제동씨 어디서 침묵하는지 지금 모두 조용하다</span>. 지금 민주당 행태 보면 얼마나 한심한가. 그동안 과거 ‘경제 공동체’ 운운하면서 온갖 억측으로 정치공세를 하더니 이제 와서 조국 후보자 본인이 모든 의혹의 몸통인데, ‘가족’, ‘딸’ 운운하면서 한마디로 감성팔이 하고 있다. 청문회 열자고만 이야기하고 있다.<br /><br />청문회 당연히 곧 우리 의사일정 진행할 것이다. 그런데 그 청문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span class="bold">여는 요식행위만 하겠다. 그리고 임명을 강행하겠다’</span> 이런 뜻만 비추고 있다. 또<span class="bold"> 정의당은</span> 어떻게 하고 있나. ‘데스노트’ 하더니 조국 앞에서는 데스노트 신중하게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느냐. 정개특위, 사개특위 8월 31일까지 한마디로 ‘방망이 치라’ 이러고 있다. <span class="bold">데스노트가 아니라 야합노트이다</span>. 저는 민주당과 정의당이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을 보면, 정의당은 ‘조국 문제에 대해서 입 꼭 다물어 줄 테니까 정개특위, 사개특위 방망이 쳐 달라’ 이렇게 하고 있고, 민주당은 ‘그래, 정의당의 동의도 받고 이 문제를 어떻게든지 조국 이슈를 덮고 가야겠다 해서, <span class="bold">사개특위는 우리가 갖고 있으니 정개특위 방망이 쳐서 제2의 패스트트랙 정국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렇게 보인다.<br /></span></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8/2019082244552180.pn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br />우리가 제2의 패스트트랙 폭거 또 하려고 하는 이런 시도 앞에서 저희는 저희가 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 지금 자유한국당은 조국 후보에 대해서 온 국민의 분노, 온 국민의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해서 법사위 위원님들을 중심으로 해서 대책TF팀을 만들었다. 우리 교문위, 정무위, 기재위 각 관련 상임위 위원님들이 모두 나서서 지금 자료요구하고 같이 힘을 합쳐서 진실을 찾아가고 있다. 비록 TF팀에 속해 계시지 않더라도 상임위에서 생각해보셨을 때 ‘이러한 부분은 좀 이렇게 우리 상임위에서 자료를 요청해서 받아보면 좋겠다’ 하시는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 같이 힘을 모아서 조국 후보자에 관한 국민들의 의혹을 푸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말씀드린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8/2019082245336544.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p><br />조국 후보자 말고도 지금 다른 장관 후보자도 속속들이 그들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span class="bold">저는 이번 조국 후보자의 청문회가 단순히 조국 후보자 한명의 청문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바로 이 정권, 소위 진보좌파 세력의 그러한 도덕성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진보좌파 정권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것</span>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모두 힘을 합쳐서 이 부분에 대한 진실을 찾아가는데 같이 해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4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lullu.net/imgdata/lullu_net/201908/2019082245564454.jpg" alt="" width="74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예술의전당</p></td></tr></tbody></table><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lullu.net/sub_read.html?uid=16305 target=_blank><b>문화예술의전당</b></a>]]></description>
       <pubDate>2019-08-22 08:3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명호 도의원 5분자유발언 도산대교 건설로 지방도 935호선을 연결해야]]></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5</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 557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1712/2017121722068804.jpg" alt="" width="557"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김명호_안동    최재국 기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p></p><p>[다경뉴스=최재국 기자]김명호 경북도의원(문화환경위원, 안동)은 8월 21일 개최된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행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안동댐 건설로 갈라진 도산면과 예안면을 연결하는 도산대교 건설로 지방도 935호선을 연결할 것”을 촉구했다.</p><p></p><p>이는 “1974년 안동댐 담수가 시작된 지 45년 동안 고통을 감내해온 도민의 애환을 해소하고, 이철우 도지사의 관광경북의 비전을 달성하는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p><p>김명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3년에 이미 경상북도가 예안면 부포리와 도산면 분천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935호선 연장과 도산대교 건설계획을 확정했고 2009년엔 착공예산까지 배정했었는데, 이런저런 사유로 사업이 중단된 채 표류해왔다”고 밝혔다.</p><p></p><p>이로써 도산면 의촌리 주민들은 직선거리 2.72km에 위치한 면사무소를 43.8km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45년째 감내해왔다. 김명호 의원은 “도산대교 가설로 지방도 935호선을 연결하게 되면 동서로 단절된 예안면과 도산면이 연결되는 것은 물론 경북 북부지역의 문화와 산업, 도민의 삶이 통합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p></p><table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1908/2019082105443636.jpg" alt="" width="600"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도산면 분천리    최재국기자</td></tr></tbody></table></td></tr></tbody></table><p></p><p>“2020년에 준공할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 기 완공된 유림문학유토피아와 선성현문화단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산서원과 봉정사, 한국국학진흥원 등 경북정체성의 핵심보고(寶庫)가 영양, 영덕, 울진 등 동부지역 도민들에게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p><p></p><p>마침 435억이 투입된 예안-청기터널이 2022년에 개통예정이고, 285억이 투입된 창수터널이 2021년에 개통예정이므로, 도산대교 가설과 지방도 935호선 연결사업은 시의적절하다는 설명이다.한편 김명호 의원은 “안동호엔 대한민국 산업화의 빛과 그림자가 함께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p><p></p><p>유교문화의 보고에 목포시 면적만한 호수가 생겨났고, 그것의 다섯 배 가까운 면적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묶였다는 것이다.안동사람의 희생과 애환으로 저장한 물을 45년 동안 구미를 비롯한 산업화기지에 공업용수로 흘려보냈고, 낙동강 700리 유역에 식수와 농업용수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안동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제물이었고 어머니였다는 것이다.</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dkitnews.com/sub_read.html?uid=122105 target=_blank><b>다경뉴스</b></a>]]></description>
       <pubDate>2019-08-21 15:0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부,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방안’ 발표]]></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4</link>
       <description><![CDATA[<br />앞으로는 창의적 건축물의 경우 건폐율 산정 특례가 적용되고 신기술·신제품의 신속한 보급을 위한 성능 인정제도가 시행되는 등 건축 규제 시스템이 개선된다.<br /><br />또한, 핸드폰으로 건축물의 외관이나 건물번호판을 촬영하면 건축연도, 에너지 사용량, 점검 이력, 위반 여부 등 건축물 주요 정보를 알려주는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건축물 정보를 빅데이터·AI 등에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는 프롭테크가 활성화되도록 건축도면 등 건축물 정보를 개방한다.<br /><br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와 같은 내용 등을 담은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방안’을 8월 22일 제8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국무조정실 및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함께 발표하였다.<br /><br />이번 ‘건축 행정서비스 혁신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규제 혁신<br /><br />창의적 건축물이나 건축기술이 활성화되도록 제도가 개선된다.<br /><br />‘건축성능 인정제도’를 도입하여 신기술 등에 대한 평가 기준이 없는 경우 전문위원회를 통해 성능을 평가하고, 평가 기준 이상 성능이 있다고 판단되면 신기술·신제품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br /><br />현재는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한 경우에도 관련 기술기준에 반영 또는 KS 제정 이후 채택이 가능하여 기술 인정까지 1~2년 이상 장시간이 소요되었던 문제가 개선된다.<br /><br />성능인정제도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등 에너지 분야에서 우선 실시할 계획이며, 방화재료 등 안전 분야에는 적용하지 않는다.<br /><br />창의적인 건축물이 많이 조성될 수 있도록 건폐율 산정에 관한 특례를 부여한다. 건축물 지상층을 민간에 개방하거나, 특수한 외관의 건축물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폐율 기준을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창의적 건축물을 계획하는 경우 일조권, 높이 등의 특례가 부여되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민간에서 제안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현재는 지자체만 지정할 수 있으나 앞으로는 민간이 제안하면 허가권자가 45일 이내에 심의 개최 여부를 신속히 회신한다.<br /><br />도시재생과 건축리뉴얼 지원 제도가 강화된다.<br /><br />도시재생지역 밖의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도 도시재생사업으로 인정하여 재정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선한다.<br /><br />인접 대지 간 용적률을 이전할 수 있는 ‘결합건축’은 2개 대지 간 결합만 인정하고 있으나, 공공건축물과 결합하거나 빈집을 공원 등 공익시설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3개 이상 대지를 결합할 수 있다.<br /><br />허가 도서의 한국건축규정 준수 여부를 기술사 등이 배치된 지역건축센터에서 검토하여 이상이 없는 경우 신속하게 허가토록 하여 허가 관청의 과도한 재량, 숨은 규제 등으로 허가가 지연되지 않도록 하였다.<br /><br />지구단위계획, 경관계획이 수립된 지역 등에서 관련 계획에서 정한 기준대로 설계하는 경우에는 건축디자인에 대한 심의를 폐지한다. 앞으로 건축심의는 인센티브 인정, 건축 안전 관련 사항 위주로 운영한다.<br /><br />친환경건축물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에너지효율 등급 인증 등 녹색 관련 인증기준은 ‘스마트건축인증(가칭)’으로 통합하고, 먼저 인증 접수창구를 단일화하여 인증 비용·기간 단축을 유도한다.<br /><br />◇정보 혁신<br /><br />지자체별로 분산·관리되고 있는 건축허가시스템(세움터)을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시스템으로 개선하여 건축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2022년)한다.<br /><br />또한, 분산된 건축 서비스는 하나의 창구에서 받을 수 있도록 ‘건축통합 포털(가칭)’을 구축하여 국민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스마트 건축 기술개발’ R&amp;D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연계한 BIM, IoT 등 건축 핵심기술을 개발한다.<br /><br />주된 정보 이용 매체가 PC에서 모바일기기로 전환됨에 따라, 주요 건축정보서비스를 모바일기기로도 쉽게 받을 수 있게 된다.<br /><br />특히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축정보 모바일 검색 서비스를 구축하여 건축물을 촬영만 하면 옥상정원 위치정보, 준공연도 등 건축물 주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br /><br />2019년 마포구 시범사업을 통하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제공되는 정보는 타분야 정보 융복합을 통해 수익 모델로 연결되도록 민간에 개방한다.<br /><br />◇청년 일자리 혁신<br /><br />건축 도면정보를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건축과 IT가 융합된 다양한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br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건축물 등에 대해 우선 제공하고 공개방식, 수준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확대한다.<br /><br />청년 인력의 창업 아이디어는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계획 컨설팅 등 인큐베이팅을 지원(건설기술연구원 창업지원센터,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등)한다.<br /><br />청년 건축 인력 대상으로 제로에너지 및 현대 한옥 설계·시공 등에 대한 기초 및 현장 교육 등을 실시(2020년 제로 500명, 한옥 150명)하고 예비건축가를 기존 총괄·공공건축가와 멘토-멘티로 매칭해 건축기획 등 디자인 업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br /><br />혁신적 디자인이 필요한 일정 규모 이하 등 일부 공공 건축 설계를 신진건축사를 대상으로 발주하여 재능 있는 젊은 건축가를 육성할 예정이며 국내 젊은 건축가(건축사 자격취득 3년 이내 등)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유수 설계사무소에서의 직무연수도 지원(2020년, 10억원)한다.<br /><br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전통적인 건축 행정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꾸고, 이제는 미래 건축기반을 마련할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건축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IT와의 융합 기술을 통해 새로운 건축산업을 지원함으로써 국민들의 삶이 더욱 편리해지고 다양한 일자리도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출처:국토교통부<br />언론연락처: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 최대경 사무관 044-201-4082<br /><br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 />(서울=뉴스와이어)]]></description>
       <pubDate>2019-08-22 13:50: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혜선, &quot;안재현이 이혼 요구...가정 지키려고 한다&quot; / YTN]]></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19-08-22 12:4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영상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NO 아베’ 직격탄에 ‘키테넌트’ 유니클로 몰락]]></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19-08-22 12:48: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영상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개 숙인 조국 &quot;더 꾸짖어달라&quot;...딸 의혹엔 &quot;가짜뉴스&quot; 정면돌파 의지 ]]></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1</link>
       <description><![CDATA[/ YTN]]></description>
       <pubDate>2019-08-21 17:25: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영상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인천 2호선 검단연장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0</link>
       <description><![CDATA[<p><br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은 검단신도시의 조기 활성화와 수도권 서북부 지역 철도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단연장사업’이 21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단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최근 정부의 3기 신도시 발표로 위축되었던 검단신도시의 분양시장과 주변지역에 생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br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단연장사업은 지난해 12월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은 제1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있는 노선으로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경제성(B/C 1.34)이 확보되어 ‘19년 제1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신청하였으나, 금년 4월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자문회의에서 사업의 추진시기 조정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미 선정된 바 있다.<br /><br /></p><p>이에 인천광역시는 사업의 시급성을 보완하여 금년 5월 2019년 제3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하였으며,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와 기획재정부 사전 설명 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에 따른 신규 수송수요 증가와 지역주민의 안정적 주거 정착의 필요성 등을 강하게 제시함으로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것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humannews.co.kr/imgdata/humannews_co_kr/201908/20190821471397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단연장사업   출처 인천시</p></td></tr></tbody></table><p></p><p>한국개발연구원(KDI)은 금년 하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착수하여 2021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으로 본 노선은 독정역에서 불로지구까지 연장 4.45㎞, 정거장 3개소로 총사업비 4,126억원이 투입되며, 2024년 착공하여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br /><br /></p><p>인천시는 검단지역과 수도권 서&amp;#8228;북부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향후 검단신도시에서 출발하여 수도권광역급행철도-에이[GTX-A(킨텍스)]노선과 환승하고, 일산역까지 추가 연장하는 광역철도망 구축을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접근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김포시 등 관련기관과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이 노선은 금년 하반기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토록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예정이다.<br /><br /></p><p>조성표 인천시 철도과장은 “검단신도시와 주변지역의 경제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라도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단연장사업」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humannews.co.kr/sub_read.html?uid=1318 target=_blank><b>휴먼뉴스</b></a>]]></description>
       <pubDate>2019-08-21 13:4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하리 닥종이끈 작가 개인전 <감정의 향연>, 인사동 갤러리라메르]]></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1/2019011143287584.jpg" alt="" width="48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하리 닥종이끈 작가 개인전 &lt;감정의 향연&gt;     © 오경수기자</p></td></tr></tbody></table><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 /><br /></span></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세계 최초의 닥종이끈 예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점 선보여</span></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사동 갤러리라메르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0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1</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부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까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닥종이끈을 소재로 그림 그리는 김하리 작가는 개인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정의 향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을 전시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5</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간 그림 그린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천 년 동안 변하지 않아 내구성이 큰 닥종이끈으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색을 입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미를 부여하는 개념주의 미술을 가미하여 또 다른 추상화 세계의 문을 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점의 작품마다 스토리텔링하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정의 향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g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 몰입할 수 있게 기획하여 그림의 이해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작가는 앞으로 한국의 닥종이끈 예술을 더욱 발전시켜 한국 미술을 세계화 하는 일에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김하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Kim Ha Ri)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작가 경력</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 수료</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미술협회 회원</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01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Hong Kong Art Fair, Grand Hyatt Hong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016</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CAF Art Fair,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롯데호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공동 본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017</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아름다운 우리 섬 독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국제 초대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018</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한국미술협회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52</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외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회</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2019</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개인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lt;</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정의 향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gt;</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오경수기자</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description>
       <pubDate>2019-01-11 11:44: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제7회 당림문화예술제 '2019 아산작가 12인 초대전' 개최]]></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8204253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아산 작가 12인.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으로) 강인옥, 김대순, 김배현, 석동미, 신광철,윤선희, (왼쪽 하단에서 오른쪽으로) 이병임,이은경, 주찬석, 최효순, 홍승규, 황윤성 작가     © 박상진</p></td></tr></tbody></table><p> </p><p>강문규 당림미술관 부관장은 7일 "당림미술관(관장 이경렬,정혜진)이 오는 13일 오후4시 제7회 당림문화예술제 2019 아산작가 12인 초대전을 연다."라며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관람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p> </p><p>아산작가 12인은 강인옥, 김대순, 김배현, 석동미, 신광철,윤선희, 이병임,이은경, 주찬석, 최효순, 홍승규, 황윤성 작가이다.</p><p> </p><p>당림미술관은 제7회 당림문화예술제 '아산작가 12인 초대전'의 초대일인 13일(토) 이후에는 4월25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p><p> </p><p>이 초대전은 당림미술관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4/20190408221734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작가12인 초대전 카달로그     © 박상진</p></td></tr></tbody></table><p><br />*당림미술관 소개</p><p>당림미술관은 이곳이 고향이신 원로화가이며 예술원 회원인 이종무 선생이 낙향하여 2003년 5월 26일 타계하실 때까지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하신 곳이다. 1997년 6월 14일 개관하였고 현재는 아들 이경렬님이 관장을 맡아 관리하고 있다. 동양화 서양화 판화조각 등 1,0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800여 평의 야외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갤러리, 레스토랑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미술관 앞 카페는 이경렬 관장이 H-Beam을 가지고 직접 설계하신 건물로 시낭송회도 하고 작품 설명회도 하면서 차도 마실 수 있는 하나의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다.</p><p>문의: 041-543-6969. 월요일 휴무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이트 인용)</p>]]></description>
       <pubDate>2019-04-08 11:2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간] '달빛 아래, 영화 한 잔']]></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7/20190725214710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책 '달빛 아래, 영화 한 잔' 표지.     © 씨네리와인드</p></td></tr></tbody></table><p><br /><br /></p><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씨네리와인드’가 신간 ‘달빛 아래, 영화 한 잔’을 출간했다. </span></p><p> </p><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달빛 아래, 영화 한 잔’은 한재훈, 유지민, 강준혁, 김두원, 김재령, 김예지, 안지영, 오승재, 이가은, 김진하, 이지은, 강유진, 김지수, 김준모, 이한아름, 총 15명의 저자가 참여해 영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전한다. 온라인 영화 매거진 ‘씨네리와인드’에서 활동한 대학생 1기 기자단이 활동 기간 동안 썼던 글들 중에서 각자가 선정한 글들을 담았다. </span></p><p> </p><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이번 책은 삶(Life), 사랑(Love), 우정(Friendship), 히스토리(History), 여성과 다양성(Diversity), 위로와 희망(Hope), 인물(Person), 사회(Society) 등 8개 주제로, 총 29편의 영화가 수록되어 있다. </span></p><p> </p><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공저자로 참여한 이들은 씨네리와인드의 대학생 기자단 1기로 활동하고 있는 전국의 대학교에서 모인 대학생 기자들이다. 지금까지 써 내려온 심도 있는 영화 글을 책으로 엮었다. </span></p><p> </p><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대표저자로 이름을 올린 한재훈 작가는 &lt;나의 추억과 흔적(2016)&gt;, &lt;흔적을 따라서 : 엔터테인먼트 산업, 그리고 영화와 음악(2017)&gt;을 출간한 바 있다. 루나글로벌스타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씨네리와인드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span></p><p> </p><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오는 26일 정식 출간되는 신간 ‘달빛 아래, 영화 한 잔’은 현재 출판사 공식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음 달 초 각종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span></p><p> </p>]]></description>
       <pubDate>2019-07-25 10:2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둘리뮤지엄, ‘타임코스모스 여행 3D’ 영화 상영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08574235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p><p>둘리뮤지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영화 상영을 기념하여 8월 31일 까지 ‘타임코스모스 3D 상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 </p><p>해당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영화를 관람한 후 둘리뮤지엄 카카오플러스 친구나 둘리뮤지엄 페이스북을 팔로우 하고 해당 게시글에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두 곳에 모두 후기를 남기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타임코스모스 여행 3D’는 둘리뮤지엄에서 8월 말 까지 볼 수 있다.</p><p> </p><p>이벤트 경품은 둘리뮤지엄 피규어, 고길동의 집, 둘리뮤지엄 초대권이 추첨을 통하여 증정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 10일 둘리뮤지엄 홈페이지(http://www.doolymuseum.or.kr) 게시판에 공지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08582741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난달 개관 4주년 기념행사를 마친 ‘둘리뮤지엄’에서 새로운 3D영화 &lt;타임코스모스여행&gt;을 선보인 바 있다. 둘리뮤지엄은 만화 &lt;아기공룡 둘리&gt; 중에서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에피소드로 선정된 타임코스모스 여행 편을 3D버전으로 제작하였다. 도우너의 타임코스모스를 타고 둘리의 엄마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을 실감나게 재현한 &lt;타임코스모스 여행&gt;을 관람하면 상영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톡플러스 친구에 둘리뮤지엄을 추가하고 해당 게시글에 영화 감상평을 남긴 관람객에게는 뮤지엄이 자랑하는 둘리피규어와 고길동의 집 퍼즐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p><p>자세한 사항은 하단이미지 참조</p><p> </p><p><span class="bold">둘리뮤지엄의 3D영화 &lt;타임코스모스 여행&gt; 상영기념 이벤트! </span></p><p> </p><p>호이호이! 깐따비야!를 외치며 도우너의 타임코스모스에 탑승하면 둘리기념품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일단 둘리뮤지엄에서 &lt;타임코스모스 여행&gt;을 봐야겠죠? 친구들과 영화얘기를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할 거예요. 둘리뮤지엄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고 상영이벤트 게시글에 감상평을 나눠보세요. 페이스북과 더 친하다면 ‘둘리뮤지엄’을 팔로우하고 상영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둘리뮤지엄의 귀여운 피규어도 받고 퍼즐도 드립니다. 추첨을 해서 단 35분께만 선물을 드릴 수 있으니 서둘러주세요!</p><p>자세한 사항은 하단이미지 참조</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0802342796.gif" alt="" width="40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p><p> </p><p><span class="bold">&lt;둘리뮤지엄 타임코스모스3D상영 이벤트&gt;</span></p><p>타임코스모스 여행3D 영화를 관람하고 감상평을 댓글(10글자)로 남겨주세요!</p><p>8월 31일 까지 감상평 댓글을 작성해주신 분들 중 35분을 추첨하여 이벤트 상품을 드립니다! 호잇!</p><p> </p><p>댓글TIP)</p><p>- 장소: 둘리뮤지엄 지하1층 3D 상영관</p><p>- 내용: 타임코스모스 여행3D 영화를 관람하고 해당 게시글에 감상평 댓글(10글자)작성</p><p>- 혜택: 35분을 추첨하여 둘리뮤지엄 피규어&amp;초대권 1인2매(5명), 고길동의 집&amp;초대권 1인2매(10명), 초대권 1인2매(20명) 증정</p><p>- 어디: 둘리뮤지엄 카카오플러스친구 또는 페이스북 해당게시글</p><p>- 발표: 2019년 9월 10일 둘리뮤지엄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 및 개별연락</p><p> </p><p> </p><p>▶카카오플러스친구 친구추가는 필수!!♡</p><p>http://pf.kakao.com/_iYnxlT</p><p> </p><p>▶페이스북 팔로우는 필수!!♡</p><p>https://www.facebook.com/doolymuseum</p><p> </p><p>좋아요&amp;공감&amp;공유글 캡쳐 인증하면 당첨 확율 UP!!</p><p> </p><p>8월 31일 까지 감상평 댓글을 작성해주신 분들 중 35분을 추첨하여</p><p>이벤트 상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p><p class="0">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2019-08-08 11:5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낙원악기상가, ‘끈질기게, 끈질긴’ 트리뷰트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3562574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끈질기게 끈질긴' 전시회     © 낙원악기상가</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p><p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 8월 13일(화)부터 9월 7일(토)까지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헐리우드 배우 잭 블랙을 모티브로 한 ‘끈질기게, 끈질긴’ 트리뷰트 전시회 개최</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2019 d/p 기획지원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신진 기획자 조주리의 전시</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left;"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 8월 15일(목) 오후 5시, 애니메이션, 설치 미술 등 여러 분야의 작가가 모여 만든 밴드 ‘이역 481-6’ 오프닝 공연</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도심 속 복합문화공간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8월 13일(화)부터 9월 7일까지 유명 헐리우드 배우 ‘잭 블랙’을 모티브로한 트리뷰트 전시인 ‘끈질기게 끈질긴’을 개최한다.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이번 전시는 낙원악기상가 신진 기획자 발굴 프로젝트에서 선발된 조주리 큐레이터가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로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헐리우드 배우 잭 블랙의 오랜 팬인 조주리 큐레이터가 잭 블랙의 음악, 연기 등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했다. 전시 제목은 잭 블랙이 뮤지션 카일 개스와 함께 결성한 어쿠스틱 메탈 듀오 ‘터네이셔스 디(Tenacious D)’에서 따왔다. 터네이셔스는 ‘끈질긴(Tenacious)’이라는 뜻을 의미한다.</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잭 블랙 밴드가 보여주는 ‘아마추어리즘’과 ‘끈질김’이라는 두 개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각예술가들과 기획자가 모여 밴드 ‘이역 481-6’을 결성했으며, 음악공연부터 미술작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작가들의 개성을 드러냈다.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변화, 바뀜, 낯선 행로를 뜻하는 ‘이역’과 밴드 멤버들이 처음 만난 지역을 합친 ‘이역 481-6’은 각자의 예술적 개성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모임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이역 481-6’에서 화가 윤병운(a.k.a. 루벤스)이 어쿠스틱 기타를 맡았고, 설치미술가 안민욱(a.k.a. 오산의 아들)이 일렉트릭 기타, 큐레이터 박성환(a.k.a. 정상인)이 베이스, 미디어작가 손선경(a.k.a. 씈)이 드럼, 큐레이터 조주리(a.k.a. 주니어)가 건반을 맡았다. 밴드 ‘이역 481-6’은 8월 15일(목) 오후 5시에 진행되는 전시 오프닝에서 ‘터네이셔스 디’의 대표곡인 ‘원더보이(Wonder boy)’와 자작곡 ‘이역’을 연주할 계획이다.</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이외에도 전시를 통해 밴드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윤병운 작가 특유의 눈이 덮인 듯한 흰색 페인팅에 잭 블랙을 개입시킨 신작 &lt;Silence-JB&gt;, 잭 블랙의 영화 속 캐릭터와 참여 작가들의 특장점을 게임의 아이템으로 접목시킨 손선경 작가의 신작 애니메이션 &lt;tenacious-us&gt;가 공개된다. 이 외에도 설치미술가 안민욱은 마이클 잭슨과 잭 블랙을 결합한 대규모 설치작업 작품인 &lt;마이클 잭~블랙&gt;을 선보인다.</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더불어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lt;더 트리뷰트, 2019&gt; 책자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지난 몇 달간 잭 블랙을 초청하기 위해 노력했던 일화 등이 담겼다.</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끈질기게<span lang="EN-US">, </span>끈질긴<span lang="EN-US">'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전시는 9월 7일(토)까지 오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시부터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7</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시에 진행되며</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입장료는 무료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d/p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홈페이지</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www.dslashp.org)</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 style="font-size: small;"> </span></span></p><p> </p><p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우리들의 낙원상가 관계자는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낙원악기상가와 잘 어울리는 음악과 미술이 함께하는 전시회를 마련했다<span lang="EN-US">"</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며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앞으로도 신진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mso-ansi-language: KO;">고 말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3 09:5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핀플 플랫폼, 기술 기업 유뱅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140380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핀플 플랫폼과 유뱅크(UBANK) 제휴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씨큐월드(대표 조강호)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기술 플랫폼 핀플이 유뱅크(UBAN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 </p><p>양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으로 암호화폐 결제 생태계 확대 프로젝트로서 ‘유뱅크-AUSD’의 첫 한국 사업을 공동으로 구축, 암호화폐의 실증화 사업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p><p> </p><p>유뱅크는 암호화폐 월렛, 아시아 달러 코인,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인 엑스페이(X-Pay), 암호화폐 결제 카드인 U카드 제작 등 암호화폐 금융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 및 생태계를 개발, 운영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p><p> </p><p>이들이 개발한 아시아 달러 코인(AUSD)은 달러와 1:1 가격을 유지해 가격 변동성을 없앤 스테이블 코인으로 엑스페이 및 U카드를 통해 유니온페이, 비자, 마스터카드의 지불방식을 지원, 전 세계 8억개의 가맹점과 각국 ATM에서 법정화폐 출금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p><p> </p><p>핀플 플랫폼은 자체 금융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통해 프로젝트 전면에서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특히 유뱅크가 국내 암호화폐 금융 생태계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U카드의 한국 진출 및 카드 보급, 가맹점 파트너십 및 사용자 증대에 있어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p><p> </p><p>핀플 플랫폼의 조강호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간 장점을 십분 활용해 국내 암호화폐 결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p><p> </p><p>핀플은 ‘핀테크’와 ‘심플’의 합성어로 편리한 핀테크 블록체인 운영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 금융플랫폼이다. 핀플 플랫폼은 자사의 플랫폼을 통해 기업,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금융 및 블록체인 기술을 서로 간 연결시키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시스템을 원하지만 현실적인 실행이 불가능하거나 플랫폼 개발에 대한 투자 유치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블록체인 기술 구현과 사업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해준다.</p><p> </p><p>지난 주 본격적으로 행보를 시작한 핀플 플랫폼은 하나대투 국제본부장과 현대증권 해외투자 팀장을 역임한 조강호 대표와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등이 고문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금융과 기술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0:14: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생활맥주, 국내 양조장과 상생하며 성장해온 맥주플랫폼 비즈니스]]></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155724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생활맥주 매장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는 2014년 주세법 개정에 발맞춰 런칭한 브랜드로 만 5년만에 약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국에 200여 개 매장을 오픈하면서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지켜오고 있다.</p><p> </p><p>수제맥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맥주의 성장 비결 중 맥주플랫폼 비즈니스 구축이 눈길을 끈다. 생활맥주는 2014년 창립부터 지금까지 전국 각 지역의 양조장과 협업하여 지역 특색이 담겨있는 수제맥주를 유통해오고 있다. 각지에서 생산된 20여 종의 맥주는 가맹점주의 선택에 따라 개별 매장 상권에 맞추어 판매되고, 점주가 원할 경우 맥주 종류는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다.</p><p> </p><p>매장별로 취급하는 맥주 종류가 다르고, 동일한 매장에서도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어 소비자의 반응도 뜨겁다. 맥주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매장을 찾는 손님이 많아졌고, 그 결과 ‘2018 한국소비자포럼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p> </p><p>생활맥주는 이러한 맥주플랫폼 사업을 통해 품질 좋은 맥주를 생산하고도 유통 채널이 없어 고민하는 지역 양조장들과 상생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수제맥주를 선보임으로써 국산 수제맥주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p><p> </p><p>생활맥주 관계자는 “최근 소확행·워라밸과 같은 라이프 스타일이 자리잡으면서 맥주 한 잔을 마시더라도 내 입맛에 맞는 맛있는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맥주플랫폼 사업구조를 통해 국산 수제맥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생활맥주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 ‘마시자! 지역맥주’를 진행해오고 있다. 전국 각지의 양조장에서 생산한 수제맥주를 생활맥주의 주요 직영점에서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다. 지금까지 총 7회에 걸쳐 성료된 ‘마시자! 지역맥주’에는 15곳의 브루어리가 참가해, 약 60여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였다. 오는 20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펀더멘탈 브루어리와 함께 하는 제8차 ‘마시자! 지역맥주’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0:16: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기업 관심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게임’ 출시 잇따라]]></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2</link>
       <description><![CDATA[<p>글로벌 최대 블록체인 기업 바이낸스는 블록체인 해커톤을 개최해 유망한 게임 기업을 선발하고, 이들 업체에 대한 엑셀러레이션과 투자도 집행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p><p> </p><p>바이낸스는 오는 9월 자사 소속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인 바이낸스랩(Binance Labs)이 코코스-BCX(Cocos-BCX), 셀러 네트워크(Celer Network), 콘텐토스(Contentos) 및 매틱 네트워크(Matic Network) 등 다른 블록체인 업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해커톤인 게임 오아이스 해커톤(Game Oasis Hackath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p> </p><p>예선을 통과한 업체들은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 모여 48시간동안 블록체인 게임을 개발하는 본선을 치루게 된다. 1위 업체에는 3만 위안(약 515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p><p> </p><p>이렇듯 블록체인 기반 게임이 주목을 받으면서,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게임이 출시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SNS 플랫폼 업체 니오앱스의 블록체인 기반 게임 ‘니오플레이-E’와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노드게임즈의 정통 RPG게임 ‘크립토 소드&amp;매직 등이 주목받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174346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니오앱스의 ‘니오플레이-E’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 SNS 플랫폼 서비스 업체 니오앱스, 블록체인 기반 게임 ‘니오플레이-E’ 출시.</p><p> </p><p>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 제공업체 니오앱스(대표 맹정호)는 니오(NEEO)의 사용자를 크게 유입시켜 줄 게임인 ‘니오플레이-E’를 새롭게 출시했다. ‘니오플레이-E’는 기존 니오플레이 1이 니오 토큰으로 사용한 반면, 이더리움으로 게임을 하고 리워드를 받는 커다란 변동이 있었다.</p><p> </p><p>‘니오플레이-E’는 게임 형식을 빌린 ‘복권’ 시스템이자 플랫폼이다. ‘니오플레이-E’에는 7개의 게임과 키 생성/보관, 지갑 등 기능이 있다. 7개의 게임을 순차적으로 완료하면 1게임마다 1개의 키가 생성된다. 총 7개의 키가 생성되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유저에게 키를 전달해야 한다. </p><p> </p><p>‘니오플레이-E’를 하기 위해서는 게임을 스토어에서 유료로 구매해야한다. 니오플레이 내에는 블록체인 기술(스마트 컨트랙트 등)과 메트릭스 기술, 전자 지갑 등 다양한 기술이 혼합되어 있는 거대한 플랫폼이다. </p><p> </p><p>‘니오플레이-E’는 이더리움을 넣고 게임을 진행하여 획득한 키를 최대한 빨리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전달된 키들이 활성화 되면 전달한 사람이 이더리움을 리워드로 받게 된다. 쉽게 말하면, 최대한 빨리 많은 사람들에게 키를 전달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이다. </p><p> </p><p>니오앱스 맹정호 대표는 “‘니오플레이-E’는 게임을 쉽게 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출시했다.”며 “‘니오플레이-E’가 확산되면 실수요가 증가하고 니오메신저를 비롯한 다양한 니오(NEEO)의 플랫폼이 소개되어 니오의 가치와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18169127.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드게임즈의 EOS 기반 RPG 게임 ‘크립토 소드&amp;매직’ 이미지 .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 노드게임즈, EOS 기반 정통 RPG게임 ‘크립토 소드&amp;매직’ 정식 출시.</p><p> </p><p>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노드게임즈가 EOS 기반 정통 RPG게임 ‘크립토 소드&amp;매직(Crypto Sword &amp; Magic)’을 정식 출시했다. ‘크립토 소드&amp;매직’은 과거 페이스북에서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70만 명을 기록한 게임을 EOS 블록체인에서 재구현한 정통 RPG 게임이다.</p><p> </p><p>크립토 소드&amp;매직은 지난 6월 28일부터 2주간 글로벌 베타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베타 서비스 기간 중 전체 블록체인 게임 트랜잭션 볼륨 1위를 기록했다.</p><p> </p><p>게임 내에서 제공하는 장비 아이템은 EOS 블록체인 상에 기록된다.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아이템을 레벨 업그레이드, 강화, 합성해 나만의 아이템으로 만들 수 있다. 사용자는 아이템 경매 시스템을 통해 직접 아이템을 등록, 판매 할 수 있으며, 모든 아이템 거래 내역도 EOS 블록체인에 모두 기록되어 투명하게 공개된다.</p><p> </p><p>사용자는 전사, 궁수, 마법사 중 한 명의 영웅을 선택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다른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다. 각 직업은 고유한 스킬과 아이템을 가지고 있어 역할에 따른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p><p> </p><p>이찬기 노드게임즈 대표는 “크립토 소드&amp;매직은 현재 블록체인 게임 업계에서 보기 드문 완성도 높은 게임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며 “검증된 대중성과 탄탄한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제 걸음마 단계인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디지털 자산이 실물 자산과 연계될 수 있는 새로운 경제 구조를 탄생시키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0:18: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포블게이트, 바이낸스-오케이엑스-후오비 등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 3종 상장]]></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134764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블게이트, 바이낸스-오케이엑스-후오비 등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 3종 상장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김태원)가 8월 14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NB), 오케이엑스(OKB), 후오비(HT) 코인 3종을 포블게이트 원화마켓(KRW)에 상장했다고 밝혔다.</p><p> </p><p>글로벌 거래소 코인 3종이 하나의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는 것은 국내 최초이다. </p><p>유명 글로벌 거래소 코인들을 하나의 거래소가 상장함으로써 복잡했던 코인 전환 절차가 한번에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p><p> </p><p>포블게이트는 사용자 입장에서 코인 전환이라는 번거로운 절차가 줄어들고, 전환을 위한 수수료 절감까지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p><p> </p><p>포블게이트에서 바이낸스(BNB), 오케이엑스(OKB), 후오비(HT) 코인 거래 수수료가 무료이다. 해당 이벤트는 2019년 8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p><p> </p><p>포블게이트는 앞으로 사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국내외 가치있는 코인을 발굴 및 상장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포블게이트는 국내 블록체인 기업인 글로스퍼와 엑셀레이팅 기업 포블랩스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로 2019년 7월 8일 오픈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6:1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창호칼럼_마법, 송가인이어라!]]></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8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1953450.jpg" alt="" width="382"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합편성채널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TV</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선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내일은 미스트롯</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스트롯</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한마디로 대박을 쳤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지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마지막 방송 최종 시청률은 적지 않게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18.1%(</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닐슨 코리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유료방송 가구 전국 기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기록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동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인기프로그램을 포함해 종편채널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당일 최고 시청률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19.3%</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까지 치솟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종편채널 개국 이후 줄곧 후위에 뒤처져 체면을 구기고 있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TV</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선의 자존심과 위상을 한방에 치켜세워준 효자프로그램이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작금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송가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는 트로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tro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수의 원석이 아닌 심리적</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감정적으로 국민들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보석으로 대중 앞에 해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海星</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처럼 등장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특유의 털털함과 흥 많은 모습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신선함과 동시에 즐거움이 더해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어 팬 카폐 차원의 수준을 넘어 중장년층 주도의 음악적 소비패턴을 새로이 형성하고 이제 위대한 자기혁명의 완성 과정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요컨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k-PO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에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BT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등이 그러한 것처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송가인의 신드롬의 실체는 대중을 향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송가인이어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라는 말 한 마디만 길거리에서 외치면 환호가 터져 나오고 사람들이 모여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른바 송가인의 신드롬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TV</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조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l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뽕따러가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g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촬영 현장마다 순식간에 노래방이 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장이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광장이든 장소에 상관없이 구름처럼 사람들이 모여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l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미스트롯</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g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대중스타 송가인을 만들었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트로트의 소비층만이 그의 팬층의 전부는 아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게다가 송가인이는 자연스럽게 트로트의 경계를 무너뜨렸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르신들이 좋아하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 많은 대동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으로 흥이 한껏 오르는 순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머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나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황진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부르다가 갑작스런 신청곡으로 들어오면 그는 특유의 국악 발성으로 구성지게 한 가락을 뽑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선배들의 노래를 리메이크도 아닌 원곡 그대로 그냥 부르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무대에서 활화산처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생명력 넘치는 장악력으로 대중을 사로잡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말 그대로 탁월한 노래 실력이 기반이 된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특히 오랜 시간을 국악을 통해 터득되고 단련된 진성과 두성의 발성법이 몸에 배어 음 이탈은 생각할 수 없는 최상의 단계에 와 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곡을 소화하는 역량이 절대적으로 탁월하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어색할 것이 없는 원곡의 음 전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轉移</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과정을 잔잔한 호수에 물결이 넘실되듯 자연스럽게 넘어간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또 마지막 고음 처리는 물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반부 고음으로 진입한 후에 나오는 부분에서 호소력과 애절한 음 처리를 느끼면 넉넉한 감정을 실어 전달하는 송가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歌人</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최고의 절정에 와있는 명가수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게다가 탄탄한 음악적 재능과 대중의 귀와 영혼에 치유력 있는 목소리로 다가온 것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2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대 젊은 층에서도 확장성을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노래의 트렌드가 갖는 색깔보다는 가수의 전달력과 타고난 천재적 재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가요에서 국악 발성을 기반으로 노래하는 가수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른바 트로트가 아닌 노래를 부르는데도 트로트의 음정과 뉘앙스가 나오는 특유의 정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부른 송가인을 보면서 노래만이 아니라 요즘 같은 리얼리티 기반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타고난 가수라는 걸 확인하게 됐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다가도 때론 진지하게 영혼을 후벼 파는 먹먹한 상황을 언제나 긍정적 상황으로 넘어간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게 어떻게 그리도 자연스럽고 빠르게 전환될까 싶지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과 흥을 순식간에 넘나드는 국악의 면면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국인들의 내면 깊이 자리한 트로트가 조화로운 향수를 불러오는 한 서린 목소리의 빛깔도 트로트 장르와 어울리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한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분명한 것은 자신의 트로트를 발견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집중된 에너지를 강화함으로써 송가인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언컨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사로 잡혀있지 않는 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그가 부르는 노래는 통렬하게 가슴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미면서 그 어느 때보다 마법의 카타르시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catharsi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로 영원할 것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창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李昌虎</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高興 生</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중한교류친선 대사</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왓칭스피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lang="EN-US">9.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저자</span></p>]]></description>
       <pubDate>2019-08-18 05:1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후원 “우리 동네 안전한 체육관 만들기” ]]></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9</link>
       <description><![CDATA[<p> </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class="bold"><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서울시 후원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5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우리 동네 안전한 체육관 만들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5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class="bold"><span style="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교육 현장을 가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font-size: 15pt;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한국구명구급협회 석기영 회장은 서울시지원사업으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우리 동네 안전한 체육관 만들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프로젝트를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3</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회 차로 화곡동에 위치한 정준희 관장이 운영하는 남부멀티짐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60</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여명이 모인가운데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002047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 후 아이들과 학부모 등 전체 기념촬영을 하였다.     © 오경수기자</p></td></tr></tbody></table><p class="0" styl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세 번째로 진행된 남부멀티짐은 태권도와 킥복싱을 지도하는 체육관으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 투철한 우수도장으로 학부모들은 응급처치교육이 꼭 필요하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011471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사의 지도아래 의식 확인과 도움요청 신고요령을 따라하고 있다.     © 오경수기자</p></td></tr></tbody></table><p class="0" style=";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교육을 담당한 이정일 교수는 강순옥 허성애 강사와 함께 지도를 도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강사지도에 따라 열심히 따라하며 응급처치의 기본 기술을 체험하고 익히는 시간이 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이번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기도폐쇄처치와 물놀이 안전 등 생활안전상 필요한 대응능력과 행동요령의 순서로 진행되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014823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의 패드붙이는 위치와 쇼크 버튼 누르기 심폐소생술을 기계의 음성지시에 따라 실습을 하고 있다.     © 오경수기자</p></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br />학부형들은 아이들과 함께 교육에 참여하면서 생명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실감했다며 참여하길 잘했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나눔고딕;">한국구명구급협회 석기영 회장은 아이들이 체험을 통한 습득은 오래도록 남게 된다며 어릴 때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나눔고딕; mso-ascii-font-family: 나눔고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lang="EN-US">. </span></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오경수 기자</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description>
       <pubDate>2019-08-19 09:0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핀플 플랫폼-비트하오, 블록체인 기반 SNS 전자상거래 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50324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핀플 플랫폼과 비트하오 제휴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씨큐월드(대표 조강호)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기술 플랫폼 핀플이 공유경제 플랫폼 비트하오와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SNS 전자상거래 사업의 질적 성장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p><p> </p><p>비트하오는 블록체인 기반의 SNS 플랫폼이다. 비트하오가 자체 개발해 운영중인 ‘지지톡(ZZ Talk)’은 단순한 메신저 기능뿐 아니라 앱 내 지불, 충전, 페이 등 결제 기능을 통해 전자상거래까지도 가능하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금융 자산 보관, 온라인 쇼핑, 여행, 결제 등 일상생활에서의 금융활동이 가능하고 소상공인들은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상점을 개설해 물건을 홍보하고 서비스를 판매할 수도 있다.</p><p> </p><p>핀플 플랫폼은 자체 금융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통해 비트하오의 결제 시스템을 보완하고, 기본 SNS 플랫폼에 기능을 추가하여 전자상거래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국내 SNS 사용자 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p><p> </p><p>핀플 플랫폼의 조강호 대표는 “SNS와 금융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서로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사업적으로 발전시켜 새로운 수준의 암호화폐 공유 경제 생태계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p><p> </p><p>핀플은 ‘핀테크’와 ‘심플’의 합성어로 편리한 핀테크 블록체인 운영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 금융플랫폼이다. 핀플 플랫폼은 자사의 플랫폼을 통해 기업,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금융 및 블록체인 기술을 서로 간 연결시키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p><p> </p><p>이를 통해 블록체인 시스템을 원하지만 현실적인 실행이 불가능하거나 플랫폼 개발에 대한 투자 유치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블록체인 기술 구현과 사업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해준다.</p><p> </p><p>핀플 플랫폼은 하나대투 국제본부장과 현대증권 해외투자팀장을 역임한 조강호 대표와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등이 고문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금융과 기술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9 09:50: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 ‘레디(REDi) 코인’ 원화마켓 상장]]></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520739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블게이트의 레디(REDi) 코인 원화마켓(KRW) 상장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24시간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김태원)가 레디(REDi) 코인을 원화마켓(KRW)에 상장했다고 19일 밝혔다. </p><p> </p><p>레디(REDi)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재생에너지 데이터 통합 프로젝트로 분산된 에너지 데이터를 수집해 산업 내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 프로젝트이다. </p><p> </p><p>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에너지분야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p> </p><p>이 외에도 태양광 발전소 개발 및 태양광 산업 자문을 위해 한화투자증권과 파트너쉽을 체결했다.</p><p> </p><p>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레디(REDi) 상장은 유망 코인은 누구보다 신속하게 상장하여, 사용자에게 보다 원활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유망 코인을 발굴하여 상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포블게이트는 7월 8일 오픈한 암호화폐 거래소로,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BNB), 후오비(HT), 오케이엑스(OKB) 코인 및 유망 코인들을 상장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9 09:5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이벤트·행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희망나눔넷, 이웃사랑 나눔 물품 기탁   ]]></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521383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 희망나눔넷(대표 장경재)이 지난 14일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승수)에 감자(20kg) 100박스를 전달했다.</p><p> </p><p>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지역내 경로당 70개소와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감자를 전달하면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들의 관심과 정을 전달했다.</p><p> </p><p>희망나눔넷 장경재 대표는 “폭염 속에 흘리는 땀방울에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동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p> </p><p>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김승수 센터장은“남양주의 보배인 희망나눔넷의 이웃사랑과 나눔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6:5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제9회 한마음 걷기대회 성료]]></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50097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예산중앙초등학교를 출발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민족통일예산군협의회(회장 송계호)는 제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통일의지를 고양하고, 군민의 체력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15일 오전 5시 40분 예산중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9회 한마음 걷기대회를개최했다.</p><p> </p><p>이날 걷기대회에는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500여명이 군민들이참여했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배부된 태극기를 들고 함께 걸으며 나라사랑 캠페인을 펼쳤다.</p><p> </p><p>참가자들은 대형태극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예산중앙초등학교를 출발해 예산고등학교, 예산초등학교, 석탑아파트를 거쳐 다시 예산중앙초등학교로 돌아오는 4.5㎞ 구간을 걸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을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또한 완주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천 행사도진행돼자전거, 쌀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졌다.</p><p> </p><p>황선봉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100년 전 일제에 맞서 조국을 되찾은 선조들처럼 나라사랑을 통해 국력을 키워 당당한 대한민국을 지켜나가야 한다”며 “광복절에 군민과 함께하는 오늘 행사가 애국심을 높이고 통일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1:1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신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황둔1리 태극기 달기 운동]]></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463518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신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대)와 황둔1리(이장 윤진철)는 지난 14일 제74회 광복절을 앞두고 교통량이 많은 신림IC 인근을 비롯해 신림교 및 황둔1리 도로변 일대에 태극기 100여 기를 게양했다.</p><p> </p><p>특히, 황둔1리에서는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직접 안내하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고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p> </p><p>김종대 신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윤진철 황둔1리 이장은 앞으로도 신림면 주민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에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6 09:4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주시,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3</link>
       <description><![CDATA[<p> </p><p>원주시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2019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p><p> </p><p>오는 9월 1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자원과 공간 등을 활용하는 4개 사업, 2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p><p> </p><p>자격 조건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어야 한다.</p><p> </p><p>단, 최근 3년 이내 직접일자리사업에 2회 이상 반복참여자, 2년 초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반복참여자 및 공무원 가족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요건을 꼼꼼히 살펴서 신청해야 한다.</p><p>특히, 기초생활수급자도 사업 참여가 가능하나 소득 발생으로 인해 생계급여 적용이 제외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p><p> </p><p>참여 희망자는 건강보험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1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나라 사랑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322165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복절 당일 악천후 속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지부 회원들.  </p></td></tr></tbody></table><p> </p><p>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8월 15일 ‘제74주년 8.15 경축식’에 맞춰 구리시 아트홀 분수광장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회장 오형근) 주관으로 ‘태극기 달기 나라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p><p> </p><p>바르게살기 구리시협의회 회원 50여명은 경축일 오전부터 세찬 비가 오는 등 악천 후 속에서도 경축식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나라사랑 실천을 알리고, 태극기 달기 서명을 통해 가정용 태극기 200여개를 배부하여 국경일 국기달기 동참을 독려했다.</p><p> </p><p>협의회는 2019년 경기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범시민 운동’ 단체 보조금 사업 일환으로 지난 6월 4일에는 ‘제64회 현충일’ 조기 달기 거리 캠페인(돌다리 공원, 구리전통시장 등), 7월 13일에는 ‘제71주년 제헌절’ 나라사랑 태극기 거리 캠페인(장자호수공원)을 펼친 바 있다.</p><p> </p><p>또한 협의회는 지난 6월 12일에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뿐만 아니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에코백을 만들며, 태극기의 유래, 의미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p> </p><p>오형근 회장은 “나라사랑 실천은 국경일 태극기 달기로부터 시작되고, 많은 분들이 국경일 태극기 게양에 동참하여 태극기에 담겨 있는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는 지속적인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협의회 오형근 회장은 광복절이 다가오기 전 가정용 태극기 20여개를 직접 구입하고, 동구릉로 53번길 237-7번지 일대 가구 20세대의 게양된 헌 태극기를 회원들과 함께 교체하여, 아름다운 나라사랑 운동의 모습을 보여주었다.</p><p> </p><p>앞으로도 구리시협의회는 지속적인 거리캠페인과 태극기 교육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계몽적 범시민운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3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안산 풍도해역 등 16곳 ‘수산자원관리수면’으로 고시 … 수산자원 관리강화]]></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42445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산자원관리수면+지정+구역도     </p></td></tr></tbody></table><p><br />경기도는 안산 풍도 연안바다목장 해역과 인공어초 설치 해역 16곳을 ‘수산자원관리수면’으로 16일 추가 지정 고시했다.</p><p> </p><p>이번 신규 지정해역은 지난해 인공어초 사업이 완료된 도리도·입파도·풍도 해역 10곳과 2022년 완료되는 풍도바다목장 조성지 6곳 등이며, 면적은 186ha이다.</p><p> </p><p>수산자원관리수면 지정은 수산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정착성 수산자원이 대량으로 발생·서식 또는 수산자원조성사업이 이뤄졌거나 조성예정인 수면에 대해 시·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다.</p><p> </p><p>도는 바다의 그린벨트라 할 수 있는 수산자원관리수면 추가 지정과 함께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보호·관리하고, 물고기 종자방류 사업을 확대하는 등 수산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지정 해역에서는 5년간 어업활동이 제한되며, 특히 어획강도가 높은 개량 안강망, 자망 및 통발어업 행위는 물론, 스킨스쿠버 행위, 오염유발 행위 등 수산자원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금지된다.</p><p> </p><p>이상우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어패류의 산란·서식장으로 조성된 바다목장· 인공어초 해역을 관리수면으로 지정하여 무분별한 어족자원의 포획·채취를 막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관리를 위해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협조를 당부했다.</p><p> </p><p>한편, 경기도는 2016년 국화도·육도 바다숲 조성지 등 자원조성해역 7개소 478ha를 수산자원관리수면으로 지정한 바 있다.</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41: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핑하우스' 김슬기, 요가 수업으로 상큼미 넘치는 매력 선보여]]></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5187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서핑을 좋아하는 배우들이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해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예능 JTBC ‘서핑하우스’가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가운데 김슬기의 러블리한 패션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p><p> </p><p>지난 11일(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 김슬기는 서핑하우스에 머무는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요가 수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요가 수업 맨 뒷자리에서 시야가 가려지자 고개를 빼꼼 내밀고 ‘선생님, 천천히 해주시면 좋겠다’고 하며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p><p> <br />이날 김슬기가 착용한 점프수트는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의 ‘LOREN SPONGE’ 제품으로 허리 라인을 조절할 수 있는 끈이 있어 다양한 핏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타월 소재를 사용하여 신축성과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에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p><p> <br />JTBC ‘서핑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영된다. </p><p> <br />&lt;사진=JTBC 서핑하우스 4회 방송 캡쳐&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1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평화 음악회' MC 출격 남상미 &quot;꿈의 미래, 평화 염원하는 의미 있는 무대 진행 맡게 되어 영광&quot;]]></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71141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오는 8월 18일 일요일 저녁 80분간 생방송으로 펼쳐질 '2019 평화 음악회 - 꿈을 꾸다'의 단독 진행을 맡은 배우 남상미가 16일 의미 있는 무대의 MC로 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p><p> </p><p>KBS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평화 음악회 - 꿈을 꾸다'는 대한민국이 꿈꾸는 평화를 음악과 스토리로 풀어낸 특별한 음악회. 가요, 클래식,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KBS 오케스트라, 서울 팝스오케스트라 라이브와 함께 음악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p><p> </p><p>주최측은 '개와 늑대의 시간' '인생은 아름다워' '조선총잡이' '김과장' 최근의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제 몫을 다하는 성실함을 보여준 진심 어린 배우 남상미가 평화를 주제로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이번 무대 진행의 적임자라고 판단, MC를 제안하게 되었다고. </p><p> </p><p>의미 있는 무대의 MC로 평화와 화합의 메신저라는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된 남상미는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대한민국의 꿈의 미래와 평화를 염원하는 뜻깊은 공연의 진행을 맡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다. 큰 무대의 진행을 맡아 떨리기도 하지만 평화 음악회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감동을 보시는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p><p> </p><p>따뜻한 연기로 위로와 감동을 전해온 아름다운 배우 남상미가 평화와 화합의 메신저로 나서 더욱 기대를 모으는 ‘2019 평화 음악회 - 꿈을 꾸다’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인 오는 18일 오후 5시 40분부터 80분간 KBS 1TV에서 생방송된다. </p><p> </p><p>&lt;사진- 제이알 이엔티&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1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멜로가 체질’  이병헌 감독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30대 청춘 일기]]></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84096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과거를 돌아보지도, 미래를 걱정하지도 말고, 라면이 먹고 싶은 당장의 위기에 집중하자.” ‘멜로가 체질’이 이병헌 감독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30대 청춘일기를 쓰고 있다. 다 자란 것 같지만, 아직도 성장중인 30대들의 솔직한 감정들을 여과 없이 드러내면서, 이 시기를 겪고 있거나 지나온 모든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기 때문.</p><p> </p><p>지난 주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의 서른 동갑내기 세 친구 임진주(천우희), 이은정(전여빈), 황한주(한지은)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었다. 방송 직후 인터넷 게시판과 SNS 등에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한 댓글은 모두 ‘공감’과 관련돼있었다. ‘재밌게 보다가 울고 있는 나를 발견 했다’, ‘주옥같은 대사들, 자꾸만 곱씹게 된다’, ‘웃겼다가, 울렸다가. 나도 모르게 세 주인공에게 정이 들었다’ 등의 반응이 줄을 이은 것.</p><p> </p><p>이병헌 감독의 맛깔 나는 대사가 주는 웃음을 기대했다가 만나게 된 청춘의 감성은 이러한 공감의 바탕이 됐다. 특히 한집 살이의 계기가 된 은정의 에피소드는 눈물샘까지 자극하기도. 뜨겁게 사랑했던 연인 홍대(한준우)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결국 좋지 않은 선택까지 하게 된 은정. 이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진주와 한주가 연신 “미안해”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고, 은정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기로 했다. 다짜고짜 찾아와 라면을 끓여 먹는 진주와 “나 휴가 여기서 보내려고”라며 아들 인국(설우형)까지 데리고 와 은정의 집에 짐을 푼 한주. 겉으로는 월세 절감과 육아 분담을 위해 그녀의 집에 눌러앉은 듯 보였지만,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내던 친구를 그냥 지켜볼 수 없었던 이들의 마음은 모두가 알 수 있었다.</p><p> </p><p>이렇듯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해 나가는 서른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 ‘멜로가 체질’. 구질구질한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진주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견뎌내고 있는 은정도, 육아와 일에 치여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한주도 모두 서로가 있기에 작은 보폭으로나마 한 발자국씩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감성 타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보단, 라면이 먹고 싶은 당장의 위기에 집중하는 것”, “그냥 그 정도의 설렘을 느끼고, 이 정도의 위기에 몇 번쯤은 져도 무관한 행복한 인생이 되길 바라는 것” 등을 알게 된 이들은 또 어떤 청춘 일기를 쓰게 될까.</p><p> </p><p>‘멜로가 체질’ 3회, 오늘(16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JTBC 방송.</p><p> </p><p>&lt;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1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조동혁, 애틋한 이마키스 포착]]></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20492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과 조동혁은 행복할 수 있을까.</p><p> </p><p>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토리네트웍스/이하 ‘오세연’)에는 첫 만남부터 강렬하게 끌린 두 남녀가 있다. 최수아(예지원 분)와 도하윤(조동혁 분)의 이야기다. 극이 후반부에 접어들며,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릴 것을 알면서도 서로에게 깊숙이 빠져든 이들의 사랑이 어떤 결과를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p><p> </p><p>특히 지난 ‘오세연’ 12회에서 이들의 사랑에 또 다시 위기가 찾아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도하윤의 곁으로 달려온 최수아. 그러나 행복도 잠시였다. 최수아는 두 딸에 대한 모성까지 저버릴 수 없었다. 두 딸에 대한 죄책감과 안타까움에 힘겨워하는 최수아를 보며 도하윤도 슬픔에 휩싸였다. 그러던 중 최수아의 둘째 딸이 잠시 실종되면서, 이들의 사랑은 벽에 부딪혔다.</p><p> </p><p>과연 최수아와 도하윤이 아프고도 강렬한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안방극장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8월 16일 ‘오세연’ 제작진이 애틋한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p><p> </p><p>공개된 사진은 오늘(16일) 방송되는 ‘오세연’ 13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최수아와 도하윤은 극중 도하윤의 작업실에서 마주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최수아를 바라보는 도하윤의 눈빛에서 애틋한 사랑의 감정이 가득 느껴진다. 다음 사진에서는 도하윤이 최수아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모습, 최수아의 이마에 다정하게 입맞추는 모습까지 포착돼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p><p> </p><p>앞서 도하윤은 최수아가 남편 이영재(최병모 분),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좌절했다. 세 사람의 모습이 누가 봐도 한 가족이었기 때문. 여기에 전부인 김빛나(유서진 분)는 도하윤에게 화가로서 유럽에 함께 갈 것을 제안한 상황. 이런 가운데 이들의 이토록 다정하고 애틋한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이들의 사랑이 계속될 수 있을까. 이들은 행복할 수 있을까.</p><p> </p><p>이와 관련 ‘오세연’ 제작진은 “오늘(16일) 방송되는 ‘오세연’ 13회에서 도하윤은 큰 결심을 한다. 이 결심이 최수아의 마음을 또 한 번 강렬하게 뒤흔들 예정이다. 인생 모든 것을 내걸 만큼 강렬한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사랑을 할지, 이 선택이 이들의 사랑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 </p><p>한편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3회는 오늘(16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채널A, 팬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2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황영희, 신생 매니지먼트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580242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황영희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p> </p><p>다수의 작품 속 감칠맛 나는 연기는 물론,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황영희가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p><p> </p><p>빅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황영희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황영희는 특유의 깊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스크린, 무대 등을 넘나들며 맹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연기자다. 그가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p><p> </p><p>앞서 ‘경숙이, 경숙 아버지’, ‘갈매기’, ‘민들레 바람되어’ 등 연극 무대를 통해 데뷔한 황영희는 다양한 무대 경험을 살려 브라운관에 진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p><p> </p><p>이후 황영희는 ‘김과장’, ‘언니는 살아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황후의 품격’, ‘녹두꽃’ 등에 출연, 때로는 가슴 뭉클한 연기로, 때로는 없어서는 안 될 감초 캐릭터로 활약하며 명품 조연임을 입증했다.</p><p> </p><p>이처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황영희는 인기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을 확정 짓기도. 극 중 황영희는 국제기구 총장 후보인 ‘황문숙’으로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라고.</p><p> </p><p>한편, 황영희가 특별 출연을 예고한 tvN ‘호텔 델루나’는 오는 17일 밤 9시에 방송된다.</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5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현쥬니, 라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이태곤 지소연 등과 한솥밥]]></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001935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배우 현쥬니가 라마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p> </p><p>라마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이태곤, 유하복, 지소연 등이 소속돼 있으며 ‘명품 배우’ 현쥬니가 가세해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p><p> </p><p>현쥬니는 “배우들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인프라가 구축된 곳에서 함께 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라마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영화, 드라마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여 온 현쥬니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더욱더 좋은 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p><p> </p><p>현쥬니는 2008년 MBC ‘베토벤 바이러스’로 데뷔해 드라마 ‘아이리스’, ‘나는 전설이다’, ‘태양의 후예’, 영화 ‘국가대표’, ‘하늘과 바다’, ‘반창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명품 배우’로 이름을 알려왔다.</p><p> </p><p>MBC ‘복면가왕’을 비롯한 ‘신의 목소리’, ‘판타스틱 듀오’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p><p> </p><p>라마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명품 연기를 선보여 온 현쥬니가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할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p> </p><p>&lt;사진 제공=라마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0:5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WATCHER(왓쳐)' 종영까지 단 4회, 반전의 서스펜스 휘몰아친다!]]></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270890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WATCHER(왓쳐)’의 판을 뒤흔들 또 한 명의 조커, 김현주의 전남편 박훈이 비리수사팀 앞에 등장한다.</p><p> </p><p>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 측은 16일, 7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윤지훈(박훈 분)을 둘러싼 도치광(한석규 분), 한태주(김현주 분), 박진우(주진모 분)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포착했다. 정체를 가늠할 수 없는 변수 박훈의 등장이 여전히 풀리지 않은 ‘거북이’와 그 배후 ‘장사회’를 쫓는 비리수사팀의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며 들썩이고 있다.</p><p> </p><p>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왓쳐’는 무결점 심리스릴러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비리수사팀은 15년 전부터 현재까지 벌어진 사건의 배후인 ‘장사회’와 살인범 ‘거북이’의 진실에 다가가고 있다. 진실의 윤곽이 드러날수록 숨겨진 욕망과 이해관계도 치밀하게 얽어내며 품격이 다른 서스펜스를 자아내고 있다. 서서히 심장을 조이는 심리스릴러의 묘는 후반부로 치달을수록 시청자들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에 시청률 역시 최고 6.7%(12회,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까지 치솟으며, 2019년 OCN 오리지널 작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p><p> </p><p>비리수사팀은 살인마 ‘거북이’ 박찬희(이대건 분) 검거에 성공하며 경찰 엘리트 비밀조직 ‘장사회’의 실체에 한 발짝 다가섰다. ‘거북이’는 한사람이 아니었다. 한태주 부부 사건의 ‘거북이’는 김강욱(이재윤 분)이었고, 김강욱 사망 이후 박찬희가 ‘거북이’로 살인을 이어왔던 것. 복수를 위해 달려왔던 한태주는 ‘거북이’ 검거로 비리수사팀에서 빠지기로 했다. 그런 가운데 한태주의 전남편 윤지훈이 등장하면서 폭풍의 기폭제가 될 것을 예고했다.</p><p> </p><p>예측하지 못한 타이밍에 박진우의 변호사로 등장한 윤지훈은 비리수사팀의 수사를 다시 한번 흔든다. 공개된 사진 속 도치광과 윤지훈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지훈을 유심히 지켜보는 도치광은 작은 실마리라도 포착하려는 듯 날카롭고 집요하다. 비리수사팀을 떠나기로 한 한태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한태주와 박진우 모두 속을 알기란 쉽지 않다. 언제든지 판이 뒤집어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윤지훈의 등장은 폭풍전야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p><p> </p><p>단 4회만을 남긴 ‘왓쳐’는 마지막까지 예상을 넘어서는 전개로 휘몰아친다. 박진우에서부터 장사회 최종 보스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려는 도치광. ‘거북이’의 피해자인 윤지훈이 7년 만에 나타나 장사회와 연결고리가 있는 박진우의 변호를 맡은 이유가 궁금해진다. 여기에 비리수사팀에서 빠지기로 결심한 한태주까지 다시 얽히며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도 귀추가 주목된다.</p><p> </p><p>‘왓쳐’ 제작진은 “‘장사회’의 실체에 다가가기 시작한 비리수사팀 앞에 윤지훈이라는 예측할 수 없는 변수의 등장으로 파란이 휘몰아친다. 종영까지 4회, 마지막 1초까지도 숨 막히는 반전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p><p> </p><p>한편, OCN 내부 감찰 스릴러 ‘왓쳐’ 13회는 내일(17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OCN ‘WATCHER’&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2:2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열여덟의 순간' 2막 앞둔 ‘열여덟의 순간’ 배우들의 깜짝 인터뷰 공개]]></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440421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이 아직 끝나지 않은 열여덟 청춘들의 리얼 공감 성장기를 예고했다.</p><p> </p><p>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이 위태롭고 미숙한 소년, 소녀들의 ‘단짠’ 성장기를 통해 풋풋한 설렘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TV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화제성 지수(8월 5일부터 8월 11일까지)에서 월화드라마 가운데 44.49%의 점유율로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고 화제성 점수는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위엄을 과시했다. 그 중심에는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끝없는 고민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인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했다. 섬세하게 감정선을 쌓아 올리며 시청자들을 극에 빠져들게 만들었다.</p><p> </p><p>가슴 설레는 고백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도 자꾸만 꼬여가는 준우(옹성우 분)와 수빈(김향기 분), 여전히 자신을 숨기고 있지만 점점 커지는 불안함과 자괴감에 휩싸인 휘영(신승호 분), 아이들을 통해 진짜 선생 그리고 진짜 어른으로 거듭나고 있는 한결(강기영 분)까지 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더욱 기대케 하는 가운데, 2막을 앞두고 배우들과 함께 ‘열여덟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p><p> </p><p>옹성우를 향한 기대는 이미 확신으로 바뀐 지 오래다. 복잡미묘한 준우의 내면을 그려내는 깊이 있는 눈빛과 담담하지만 깊은 울림을 안기는 대사는 첫 방송부터 호평을 끌어냈다. 옹성우는 “열여덟 살로 돌아간다면 연기를 해보고 싶다. 그때 연기를 접하지 못했는데 만약 그 시절에 연기를 배웠다면 더 재미있게 했을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해 남다른 애정과 열의를 드러냈다. 극 초반부 시계 도난 사건을 시작으로 여전히 팽팽하게 대립 중인 준우와 휘영. 하지만 실제 두 사람의 관계는 정반대라고. “처음에는 과묵한 줄 알았는데, 조금씩 가까워지고 친해지고 나니까 재미있는 친구가 됐다”며 “1회에서 ‘필상이 하지 마’라는 대사가 원래 없었는데 신승호의 애드리브로 추가됐다. 그때도 너무 웃겨서 웃음을 참느라 애먹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p><p> </p><p>지난 5회 방송에서는 현실 모녀의 모습을 보여준 김향기와 김선영의 열연이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난 네가 창피해, 네가 창피해서 대학교 동문회도 못 나가”라는 엄마(김선영 분)를 향해 “엄마는 대학 동문회 가려고 결혼했어? 딴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잘난 척하려고 나 낳았어?”라며 수빈이 참아왔던 눈물과 함께 원망과 분노를 터뜨린 장면이었다. 현실감 더한 열연으로 공감력을 증폭한 김향기는 “사실 저는 꿈에 대해서 엄마와 갈등은 없었다. 그런 부분은 수빈과 정반대”라면서도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에 따라 ‘너무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수빈을 연기하면서 현실에는 그보다 더한 경우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수빈과 같은 고민을 겪고 있을 10대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p><p> </p><p>신승호는 강렬한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누구보다 완벽하고도 미숙한 열여덟 소년의 요동치는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견고하게 쌓아 올린 자신의 철벽을 뒤흔드는 준우의 존재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휘영. 과연 위태로운 두 소년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신승호 역시 인터뷰를 통해 “옹성우와는 극 중의 모습과는 달리 굉장히 가깝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 서로 장난도 많이 친다”고 밝혔다. 동갑내기 배우들의 현실 절친 모드가 훈훈함을 더한다. 여기에 아이들과 함께 급속 성장 중인 2학년 3반의 담임 선생님, 오한결로 분한 강기영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진솔한 연기로 극에 ‘꿀잼력’을 높이고 있다.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가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수줍게 웃으며 스스로를 지목한 그는 “극 중에서나 현실적으로나 아이들보다 제가 훨씬 더 발랄하다”고 털어놓았다. 다른 배우들 역시 만장일치로 강기영을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로 꼽으며 유쾌한 팀워크를 자랑했다.</p><p> </p><p>‘열여덟의 순간’이 어느덧 극의 중반부를 넘어 2막을 앞두고 있다. 옹성우는 “지금까지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됐다면, 이후부터는 현실에 좀 더 부딪치고 이에 맞서 싸우게 되는 사건들이 많아질 것 같다. 우리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며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밝혔고, 김향기 역시 “이들이 성장하는 과정들이 앞으로도 나올 테니까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신승호는 “전반부는 주로 아이들의 갈등과 문제들이 다뤄졌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가족과 어른들의 성장도 많이 다뤄질 예정이니 기대해서 봐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마지막으로 강기영이 “앞으로는 극복과 위로의 내용이 많을 것으로 추측한다.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p> </p><p>한편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의 인터뷰 영상은 오늘(16일) 오후 JTBC 유튜브 인터뷰 코너 ‘JTALK’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열여덟의 순간’ 9회는 오는 19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p><p> </p><p>&lt;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키이스트&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2:4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이상엽 멱살 잡은 정상훈, 분노폭발 예고]]></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05493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정상훈이 이상엽의 멱살을 잡는다.</p><p> </p><p>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토리네트웍스/이하 ‘오세연’)이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세상의 지탄을 받을 수밖에 없는 네 남녀의 사랑이, 그럼에도 가슴이 터질 만큼 뜨거운 이들의 사랑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우고 있다.</p><p> </p><p>‘오세연’이 여타 멜로드라마와 차별화되는 결정적 요소는 금기된 사랑으로 인한 혹독한 대가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는 점이다.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 손지은(박하선 분)과 윤정우(이상엽 분)은 고통을 겪고 있다. 지난 ‘오세연’ 12회 엔딩에서 손지은을 위해 이별을 고한 윤정우,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지은, 윤정우의 아내이자 손지은의 친구인 노민영(류아벨 분)의 삼자대면은 이 같은 사랑의 대가를 처절하게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p><p> </p><p>이런 가운데 8월 16일 ‘오세연’ 제작진이 또 한 번 처절한 고통과 마주한 윤정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앞에는 손지은의 남편 진창국(정상훈 분)이 있어, 더 큰 불안감을 유발한다.</p><p> </p><p>공개된 사진은 오늘(16일) 방송되는 ‘오세연’ 13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에는 손지은을 둘러싼 두 남자 윤정우와 진창국이 있다. 진창국은 온몸으로 분노의 감정을 표출하며, 윤정우의 멱살을 쥐고 있다. 윤정우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한 채 멍하니 서 있을 뿐이다. 다음 사진에서는 넋이 나간 듯 주저 앉아 있는 윤정우의 모습도 보인다. 진창국의 분노, 윤정우의 허탈함이 극명하게 대비되며 ‘오세연’ 13회가 더욱 기다려진다.</p><p> </p><p>앞서 진창국은 아내가 사랑하는 남자 윤정우를 찾아가, 제발 아내를 놓아달라고 무릎 꿇고 빌며 애원했다. 자신의 사랑으로 인해 이토록 큰 고통에 휩싸인 사람의 모습을 보며 윤정우는 처절한 죄책감에 휩싸였다. 그런 두 사람이 왜 다시 마주하게 된 것인지, 진창국의 분노는 윤정우를 어떻게 할지, 결국 손지은과 윤정우의 사랑은 이대로 무너져버릴 것인지 궁금하고 또 궁금하다.</p><p> </p><p>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상엽, 정상훈 두 배우의 열연이다. 이상엽은 아무런 대응도 할 수 없는 윤정우의 아픈 감정을 공허한 눈빛과 표정 속에 모두 담아냈다. 정상훈은 탁월한 감정 표현력으로 진창국의 분노를 그려냈다. 배우들의 섬세한 열연이 극찬을 모으는 ‘오세연’이지만, 그중에서도 빛나는 두 남자 배우의 에너지가 감탄을 자아낸다.</p><p> </p><p>금지된 사랑의 희열은 찰나지만, 고통은 처절하다. 그 고통 속에 놓인 어른들의 이야기가, 그들 곁의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가 공개될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3회는 오늘(16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채널A, 팬엔터테인먼트</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0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연애 못하는 남자들’ 장동민-박형근, 미모의 헬퍼여신과 ‘충격 첫 만남 장소’ 공개!]]></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074688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p><p><br /><br />연애를 휴업하는 남자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MBN 新 예능 ‘연애 못하는 남자들’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모델 박형근이 헬퍼 여신과의 첫 만남 장소 선정에 박명수의 폭풍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첫 걸음부터 자동 분노를 유발시킨 연애 휴업자들이 연애 꽃길을 밟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p><p> </p><p>MBN이 새롭게 시도한 최초의 30분 예능 ‘연애 못하는 남자들(이하 ‘연못남’)’(제작 스페이스 래빗 연출 김석범)은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이어가며 솔로남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박명수를 필두로 평생 연애횟수 단 2번의 유민상, 연애 현실 부정주의자 장동민, 연애 허세남 남창희, 훈훈한 매력의 모델 겸 배우 박형근까지 속 터질 만큼 답답한 연애무식자들이 펼치는 리얼 연애 도전기. 지난 첫 방송 후 신선한 소재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p> </p><p>이 가운데 개그맨 장동민과 모델 겸 배우 박형근이 미모의 헬퍼 여신들과 첫 만남에서 극과 극의장소 및 시간 선정으로 분노를 유발시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p><p> </p><p>첫 방송에서 누구보다 우월한 기럭지와 세련된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예능 신스틸러에 등극했던 박형근은 의외의 연애 허당 면모로 연신 박명수의 뒷골을 잡게 했다는 후문. 미모의 여성 헬퍼와 첫 만남을 갖은 박형근은 만남 후 자신감을 폭발시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어디서 만났는데?”라고 묻는 박명수에게 “루프탑이요”라고 답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장소 선정으로 역시 모델은 다르다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곧이어 “낮 2시 모래가 쌓여 있는 루프탑”이라는 말에 모두 할말을 잃게 만들었다는 후문.</p><p> </p><p>박명수는 “낮 2시 뙤약볕에 습하고 땀 차는 루프탑이 왠 말이냐”며 혀를 내둘렀고, 남창희는 “폭염주의보 문자 왔어”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그럼에도 박형근은 “형들이 몰라서 그러는데 20대 들은 날 밝을 때 만나는걸 좋아해”라며 해맑게 웃어 박명수의 뒷목을 잡게 했다는 후문.</p><p> </p><p>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밤 11시 만남으로 충격을 선사한다. 장동민은 “내 스케줄이 끝나는 시간”이라고 밝혀 모든 멤버들의 질타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편안하게 만나는게 좋을 거 같다”며 매운갈비찜 집을 장소로 잡아 또 한번 멤버들을 기함하게 했다. 그러나 장동민은 첫 만남에 술을 함께 했다고 밝혀 그 결과에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 과연 ‘연못남’ 중 외모 에이스 박형근과 유머감각 에이스 장동민의 첫 만남이 최고의 점수로 이어졌을지 기대를 높게 한다.</p><p> </p><p>연예계 연애 휴업자들의 애타는 리얼 연애 도전기 MBN ’연애 못하는 남자들’은 MBN 콘텐츠 자회사인 스페이스 래빗에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MBN을 통해 2회가 방송 된다.</p><p> </p><p>&lt;사진제공 - MBN ‘연애 못하는 남자들’&gt;</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0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틀트립' 유민상, 갈비 한 줄이 '단 한입'! 위대(大)한 먹방 전수!]]></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00676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배틀트립’에 출연한 유민상이 갈비 한 줄을 단 한입에 먹는 위대한 먹방을 선보인다.</p><p> </p><p>오는 17일(토)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인기쟁이 썸머 페스티벌’를 주제로 개그맨 유민상-서태훈-이세진이 출연한다. 이들은 수도권에 존재하는 핵인싸 코스를 섭렵하며 강렬한 무더위를 날릴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p><p> </p><p>특히 유민상-서태훈-이세진이 SNS에서 핫한 수도권 맛집 도장깨기에 나섰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스튜디오의 모든 이들은 포천의 이동갈비부터 하남에서 맛볼 수 있는 육해공대통찜, 눈이 내린 듯한 시흥의 설계탕까지 다채로운 맛의 향연이 펼쳐지자 절로 군침을 다셨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고조된다.</p><p> </p><p>이 가운데 위대한 먹방을 펼치는 유민상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유민상은 자르지 않은 갈비 한 줄을 통째로 들고 입에 넣고 있는 모습. 그리고 이내 뼈만 남은 갈비의 자태가 충격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입을 떡 벌린 채 감탄을 토해내는 서태훈-이세진의 표정이 폭소를 더한다.</p><p> </p><p>이는 포천에서 이동갈비를 즐기는 세 사람의 모습. 이때 이세진은 김장김치처럼 자르지 않고 먹어봤냐는 서태훈의 말에 갈비 한 줄을 들고 조금씩 씹으며 입에 넣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유민상은 “선생님, 그렇게 먹는 게 아닙니다”라며 갈비를 집어 든 뒤, “제끼고(?) 밀어 넣는 겁니다”라더니 고개를 젖히고 한입에 클리어하는 격이 다른 먹방을 선보여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는 후문.</p><p> </p><p>뿐만 아니라 서태훈-이세진은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탑클래스 먹신’ 다운 유민상의 먹방에 “이건 따라 해야 돼”라며 그의 행동 하나하나를 배워나가 웃음을 선사했다고. 이에 유민상은 맛있게 먹는 비법을 아낌없이 전수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증폭된다.</p><p> </p><p>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17일(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 '구라이브'서 '주춤구라'로 시선강탈? 치명적 몸치로 몸개그 시전!]]></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13292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무덤덤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구라이브'를 무난히 이끌었던 김구라가 '주춤구라'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줌바 트레이닝'을 통해 진정한 디톡스를 실천하던 도중 버벅거리는 모습으로 치명적인 몸 개그를 선보였는데, 셋째딸 송하영은 눈짓으로 보고 안무를 완벽하게 따라 했다는 후문이다.</p><p> </p><p>오늘(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구라와 장영란, 조영구가 셋째딸 송하영과 '줌바 트레이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p> </p><p>한의학을 통한 디톡스 비법을 선보였던 김구라가 장영란 조영구와 함께 진정한 지방 버닝 타임을 시작한다. 이들은 시원시원한 구령과 안무로 제대로 스트레스 타파할 수 있는 '줌바 트레이닝'으로 진정한 저세상 텐션을 보여줄 예정이다.</p><p> </p><p>열기 가득한 '줌바 트레이닝'에는 셋째딸 송하영이 함께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처음 접하는 격렬한 춤사위 속 송하영은 당황해 하지 않고 빠르게 안무를 익히더니 처음부터 한 팀 이었던 것 같은 완벽한 우등생의 자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p><p> </p><p>그런가 하면 김구라는 "왜 설명을 안 해주는 거야!"라며 세상 지친 모습으로 절규했다고 한다. 그는 온몸으로 지침을 표현하고 있는 가운데, 체력에 1도 문제 없는 송하영은 그저 신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p><p> </p><p>‘구라이브'에서 진정한 ‘디톡스 버닝'하는 콘텐츠를 준비해 저택의 활발함을 급상승 시키고 있는 가운데, 도티-윤후-지상렬, 정형돈-장성규-우주소녀 엑시, 스윙스-딘딘이 함께하는 독특한 방송들은 오늘(16일) 밤 9시 50분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다같이 기부금 모으기를 통해 '기부금 1억 조기 달성'을 해낸 ‘마리텔 V2’는 앞으로 더재미있고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로 시청자들과 매주 함께하고 있다.</p><p> </p><p>한편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1인 콘텐츠 방송들이 이어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gt;</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1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친구에서 매니저로 ‘선’ 넘은 매니저와 일상 공개! ]]></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30720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가 친구에서 매니저로 ‘선’을 넘은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한다. 두 동갑내기 장성규와 매니저의 ‘선 넘은 우정’은 과연 어떨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p><p> </p><p>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5회에서는 장성규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된다.</p><p> </p><p>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아슬아슬하고 과감한 토크로 ‘선을 넘는 성규’로 맹활약 중인 장성규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그와 매니저는 실제로 막역한 우정을 자랑하는 동갑내기 친구 사이라고 전해져 과연 매니저의 고충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p> </p><p>이 가운데 장성규 매니저가 남다른 과거의 소유자라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귀에 쏙쏙 박히는 톤, 집중도 있는 제스처 등을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전언이어서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p><p> </p><p>그런가 하면 장성규가 현실에서도 ‘선’을 넘는 토크를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니저는 거침없는 그의 토크에 순간 굳으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에 장성규는 “선 넘어야지~”라며 한층 더 과감한 토크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p><p> </p><p>‘선’ 넘는 장성규와 그의 매니저의 범상치 않은 일상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gt;</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1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황금정원’ 이상우, 형사 촉 발동! 부모 교통사고 관련자 또 있다! 궁금증↑]]></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417280.jpg" alt="" width="500"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황금정원’ 이상우가 형사의 촉을 발동시킨 초특급 활약을 시작한다. 이상우 부모 교통사고에 관련자가 더 있음을 알아내며 폭풍 전개를 예고한다.</p><p> </p><p>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하며 주말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이 이상우(차필승 역)-연제형(한기영 역)이 이상우 부모 뺑소니 사건의 재수사에 나선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p> </p><p>지난 방송에서는 차필승(이상우 분)은 은동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부모를 사망케 한 과거 뺑소니 사건과 연루돼 있음을 알게 됐다. 더욱이 차필승은 뺑소니 사건에 대해 조사할수록 은동주와 사비나(오지은 분)가 자꾸만 엮이는 것에 의문을 품으며 이들의 연관성을 찾기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부모 뺑소니 사건을 본격 재수사하겠다고 나서 향후 전개에 관심을 고조시킨 상황.  </p><p> </p><p>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상우가 날카로운 형사의 촉을 세우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특히 이상우의 손에는 의문의 CD가 들려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이상우가 부모 뺑소니 사건을 재수사하면서 관련 증거들을 다시 확인하는 것. 특히 해당 CD 안에는 교통사고 관련자가 더 있었음이 담긴 중요한 단서가 담겨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p><p> </p><p>앞서 정영주(신난숙 역)가 이상우 부모의 뺑소니 범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나아가 정영주는 당시 목격자가 있었음에도 사건이 무마됐다고 말했던 바. 과연 사건을 알고 있는 제 3의 인물이 존재하는 것인지 혹은 뺑소니 범이 정영주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은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한껏 높인다.</p><p> </p><p>‘황금정원’ 측은 “극중 이상우가 ‘황금정원’ 축제와 오지은, 부모 뺑소니 범에 대해 본격 재수사를 착수하면서 더욱 고구마 없는 쾌속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고 전하며 “눈 돌릴 틈 없는 폭풍 전개가 시청자들의 아드레날린을 치솟게 할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p> </p><p>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한다.</p><p> </p><p>&lt;사진-김종학프로덕션&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1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악플의 밤' 장수원, 충격 이력 공개! 공유-김선아 연영과 동문!]]></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80768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젝스키스’ 장수원이 JTBC2 ‘악플의 밤’에서 반전 이력을 공개한다.</p><p> </p><p>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16일) 방송될 9회에는 ‘전설의 아이돌’ 젝스키스의 장수원과 ‘엄친아’와 ‘어리바리’를 오가는 매력부자 존박이 출연해 찜통 더위를 날릴 정도로 쿨한 악플 낭송을 펼친다.</p><p> </p><p>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수원이 충격적인 과거가 공개해 모든 출연자들을 경악케 했다. ‘로봇연기 창시자’ 장수원이 무려 연극영화과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심지어 장수원은 “배우 공유가 연영과 1기, 내가 2기였다”며 연기파 공유-김선아와 대학 동문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배가시켰다. 이에 김종민은 “연기 안 배웠냐?”며 의아함을 드러냈고 이에 장수원은 “연기를 못해서 연출로 빠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배꼽잡게 했다는 후문.</p><p> </p><p>또한 장수원은 희대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컷 소리가 났는데 스태프들의 동공이 흔들리고 분주하더라. ‘뭔가 잘못된 것 같다’고 느꼈다”며 당시 상황을 리얼하게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장수원은 “여러 번 찍어도 나아지지 않을 거라는 메인 감독님의 판단 하에 촬영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사실 NG도 크게 없었다”며 예상치도 못한 반전 비화를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p><p> </p><p>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9회는 오늘(16일) 저녁 8시 방송.</p><p> </p><p>&lt;사진제공 | JTBC2 ‘악플의 밤’ 제공&gt;</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1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모던 패밀리' 미나, '다산의 여왕' 김혜연에게 '임신 비법' 전수받아,,]]></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192046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미나-필립 부부가 ‘다산의 여왕’ 김혜연에게 특급 임신 비법을 전수받는다.</p><p> </p><p>두 사람은 16일(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제작 MBN, 연출 송성찬)에서 2세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난임 부부’의 현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p><p> </p><p>올해로 결혼 2년차이지만, 48세라는 나이 때문에 미나는 임신에 대한 조급함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에 필립과 함께 한방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평소 친분이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의 집을 찾아가 ‘다산의 기운’을 받기로 한다.</p><p> </p><p>김혜연은 18세 큰 딸부터 9세 막내 아들까지 4남매의 어머니이자,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는 ‘다산’과 ‘대가족’의 아이콘. 미나는 김혜연 앞에서 “지난 해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 실패했다. 난자 냉동도 해뒀지만, 임신하기에 늦은 나이라 걱정이 많다”고 털어놓는다.</p><p> </p><p>이에 김혜연은 “나 역시 딸 둘을 낳고, 난임 판정을 받았다. 늦둥이를 낳아 보려니까 스트레스를 받는지 오히려 안 생겼다. 5~6년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했다”며 미나를 위로했다.</p><p> </p><p>“최선을 다하고 모든 걸 내려놓은 뒤에서야 셋째와 넷째를 얻었다”는 김혜연은 네 아이를 만든(?) 침대에 미나-필립을 눕혀보는가 하면, 보양식을 대접하는 등 ‘일일 임신 코디’로서 아낌없이 노하우를 방출한다.</p><p> </p><p> 미나는 “다행히 남편이 ‘정자왕’이다. 정자 숫자나 활동성 면에서 정상보다 매우 월등하다. 꾸준히 자연임신 시도도 하고, 올해 10월쯤 시험관 시술을 해보려 한다”며 2세를 향한 굳은 의지를 다진다. 미나-필립 부부는 “나중에 좋은 소식이 생기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리겠다”며 김혜연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한다.</p><p> </p><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원숙과 김영옥의 소확행 남해 여행기가 공개돼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MBN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오늘) 밤 11시 방송한다.</p><p> </p><p>사진 제공=MBN ‘모던 패밀리’</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1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위대한 쇼' 송승헌vs임주환, 냉랭 맞대면! '대리운전기사vs고객' 궁금증↑]]></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2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22289162.jpg" alt="" width="52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tvN ‘위대한 쇼’ 송승헌-임주환의 냉랭한 맞대면이 포착, 2대에 걸친 두 사람의 질긴 악연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p><p> </p><p>오는 8월 2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p><p> </p><p>송승헌은 ‘위대한 쇼’에서 국회의원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아빠 코스프레를 결심한 속물 ‘전’ 국회의원 ‘위대한’ 역을, 임주환은 극 중 합리적 보수의 새 아이콘으로 떠오른 시사평론가이자 로열금수저 변호사 ‘강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다.</p><p> </p><p>송승헌-임주환의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팽팽한 눈빛으로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두 사람의 대치가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송승헌-임주환은 마주선 채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송승헌은 임주환과의 만남이 달갑지 않은 듯 입만 웃고 있는 어색한 미소로 일관하고 있고 임주환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p> </p><p>특히 송승헌-임주환의 180도 상반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수수한 점퍼에 킥보드를 끄는 송승헌과 달리 임주환은 럭셔리 수트에 고급 세단차를 갖춘 극과 극 모습인 것.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송승헌-임주환의 극적 맞대면에 기대가 높아진다.</p><p> </p><p>송승헌-임주환은 리허설에서부터 질긴 악연으로 엮인 위대한-강준호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서로를 향한 경계의 끈을 놓지 않는 팽팽한 감정선을 완성도 높게 표현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숨 막히는 기류가 현장을 압도하며 강렬한 장면이 완성됐다는 후문.</p><p> </p><p>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극 중 고등학교 동창이자 2대째 악연을 이어오고 있는 송승헌-임주환이 21년만에 대리운전기사-고객으로 재회하는 장면”이라며 “삶부터 겉모습까지 완전히 상반된 송승헌-임주환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두 사람의 관계를 지켜봐달라”고 밝혔다.</p><p> </p><p>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60일, 지정생존자’ 후속으로 오는 8월 2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N ‘위대한 쇼’</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2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선녀들-리턴즈’ 전현무X유병재 “정해인♥” 간절히 콜 외친 사연]]></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275827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정해인부터 트와이스까지, ‘선녀들’이 희망 멤버를 꼽으며 소원을 빌었다.</p><p> </p><p>8월 18일 첫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역사 탐사라는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하며 호평받은 ‘선녀들’은 시즌1, 시즌2 성공에 이어 ‘리턴즈’로 돌아와 새롭게 시청자와 마주한다.</p><p> </p><p>역사 선생님 설민석, 그리고 영원한 지식 라이벌 전현무와 유병재는 시즌2에 이어 ‘리턴즈’에서도 함께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뭉친 ‘선녀들’ 3인의 멤버는 새로 합류할 정체불명 탐사 대원의 등장에 호기심의 눈빛을 반짝거렸다고 한다.</p><p> </p><p>멤버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제 4대원의 정체는 바로 김종민. 때때로 보이는 김종민의 ‘간헐적 천재’ 면모는 예능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사실 설민석도 인정한 ‘역사 마니아’라는 김종민은 첫 등장부터 허당미(美)를 발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p><p> </p><p>이에 전현무는 “그냥 들어올 수 없다”며 김종민의 입단 테스트를 제안했다고. 과연 첫 등장부터 위기에 빠진 김종민은 무사히 입단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p> </p><p>뿐만 아니라 이날 유병재는 함께하고 싶은 희망 멤버로 “배우 정해인”을 꼽으며, “(정해인이) 다산 정약용의 6대손”이라는 이유를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간절한 콜을 외치며 제작진을 닦달했다고. 여기에 사심 가득 “트와이스”를 뽑은 김종민은 엉뚱한 면모로 또 한 번 웃음을 보탰다.</p><p> </p><p>정해인에 트와이스까지 소환한 ‘선녀들’의 소원 리스트는 계속 이어졌다. 과연 멤버들은 소원 램프에 어떤 것들을 빌었을지, 또 유쾌한 이들의 첫 만남은 어땠을지, 첫 방송이 더욱 궁금하고 기다려진다.</p><p> </p><p>한편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1회는 ‘서울 다시보기(부제: 빛과 그림자)’로 꾸려지며, 우리가 몰랐던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역사 시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는 8월 18일 일요일 밤 9시 5분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2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멜로가 체질' 안재홍의 드라마 제안에 ‘No’ 한 천우희?!]]></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334748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멜로가 체질’의 ‘도른자’ 커플로 시청자들에게 임팩트 있게 눈도장을 찍었던 천우희와 안재홍. 범상치 않은 이들이 과연 가슴이 폴짝폴짝 뛰는 드라마를 함께 시작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늘(16일) 본방송을 앞두고 방송국에서 다시 마주한 천우희와 안재홍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사진만으론 짐작할 수 없지만 벌써부터 그냥 웃음이 터지는 이유. 방송 2회만에 이들의 티키타카가 믿고 보는 웃음 제조기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p><p> </p><p>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의 도른자 임진주(천우희)와 더 도른자 손범수(안재홍)은 공모전에 냈던 진주의 대본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를 두고 다시 마주했다. 구질구질한 연애를 끝낸 진주와 영양사 다미(이지민)의 고백에 철벽을 세우며 거절한 범수.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사랑은 없다’며 사랑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 그러나 효봉(윤지온)의 팩트 폭격처럼 “사랑하지 않겠다는 말은 사랑을 잘하고 싶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법. 과연 둘은 각자의 결심을 깨뜨리고 사랑을 시작하게 될까.</p><p> </p><p>지난 방송 말미 혜정(백지원)으로부터 해고를 당한 진주에게 그녀가 공모전에 냈던 대본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를 언급하며 “나 그거 흥미롭던데. 가슴이 폴짝폴짝. 나랑 한번 해보는 거 어때요?”라고 협업을 제안한 범수. 뜻밖의 제안에 당황한 진주는 한참을 고민하다 “얼마 줘요?”라며 사고 회로가 정지되어 버린 듯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엔 황당한 듯한 표정의 진주와 여유로운 범수가 담겨있어, 이 도른자들의 저세상 대화는 또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p> </p><p>물론,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3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461333)에도 약간의 힌트는 담겨있다. 대뜸 “안 해요”라고 선언한 진주, “능력 있지. 그것만도 넘치는데, 굳이 집도 잘 살아”라며 무한 근자감을 보인 범수가 “자뻑이 너무 심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예상치 못한 훅을 날린 진주의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는 진짜 괜찮을까.</p><p> </p><p>‘멜로가 체질’ 3회, 오늘(16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JTBC 방송.</p><p> </p><p>&lt;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gt;</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3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저스티스'  다시 쓰는 수사일지! (부제: 남원식당의 진실)]]></title>
       <link>http://demo322-5.mygoodnews.com/sub_read.html?uid=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6352739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저스티스’가 수사일지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 첫 회부터 이어져온 수사를 통해 진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p><p> </p><p>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 지난 방송에서는 남원식당의 진실이 드러났다. 이태경(최진혁)과 서연아(나나)가 수사해온 살인, 실종 사건의 중심에 VIP들의 성접대 장소로 이용되어온 남원식당이 있었던 것. 그리고 이를 은밀하게 유지해온 송우용(손현주)과 탁수호(박성훈)의 실체까지 속속 밝혀지고 있다. 지금까지 드러난 진실과 아직 남아있는 의문점들을 재정리해봤다.</p><p> </p><p><span class="bold">#1. 허름한 남원식당의 존재 이유는?</span></p><p> </p><p>송회장이 검찰총장, 국세청장, 일신일보 회장을 만났던 장소인 ‘남원식당’. 영업도 제대로 하지 않는 허름한 식당이 사실은 VIP들의 접선 장소로 사용되고 있었다. 송회장이 자신의 욕망을 위해 법, 정치, 언론의 권력이 필요할 때마다 이 멤버들은 회동해왔고, 그 대가로 성상납을 받아왔다. 장엔터 연습생 장영미(지혜원)와 정해진(이서안)이 남원식당이 있는 골목을 드나들었던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 게다가 송회장의 손에 들어간 영미의 일기장에는 접대 장소에 대한 묘사가 정확하게 적혀있었다.</p><p> </p><p>남원식당은 송회장뿐만 아니라 탁수호와도 깊은 연관이 있었다. 7년 전 정진그룹을 위기해서 구했다는 남원식당을 “그 좋은 걸”이라고 표현하던 탁수호. 남원식당의 실소유주 역시 정진그룹 직원이었다. 7년 전까지만 해도 빚에 허덕이던 신입사원이 건물주라는 사실은 의문을 자아냈다. 송회장과 남원식당 멤버들의 커넥션, 탁수호가 남원식당을 끝까지 지키고 은폐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p><p> </p><p><span class="bold">#2. 위험한 USB, 그걸 보면 죽는다?</span></p><p> </p><p>태경과 연아의 치밀한 공조 수사를 통해 드디어 밝혀진 USB 속 남원식당 영상. 7년 전 살해된 최수정과 실종된 이주현이 실상을 고발하기 위해 몰래 촬영한 것이었다. USB를 수정과 영미에게 배달하려던 태주(김현목)가 죽고, 영미가 납치된 이유도 그 안에 있었다. 남원식당 멤버들의 얼굴이 고스란히 등장하는, 세상에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영상인 것. “그거 보면 변호사님도 죽을 텐데”라는 조현우(이강욱)의 경고에서 추측 가능하듯 그동안 영상을 촬영하거나 본 사람들은 모두 살해되고 실종됐다. 이제 USB가 태경과 연아의 손에 들어간 상황. 이들은 이 증거를 어떻게 사용할까. </p><p> </p><p><span class="bold">#3. 나나 아버지 이호재, 청렴한 얼굴 뒤에 숨기고 있는 비밀?</span></p><p> </p><p>진실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태경과 연아. “남원식당 멤버들이 성상납을 했다는 동영상, 장영미 데려다 놓지 않으면 전부 공개 될 거”라는 태경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송회장과 이미 거래한 해진이 제복한 사람은 바로 서동석(이호재)이었다. 청렴한 법조인의 상징이자 차기 법무부장관 지명자인 연아의 아버지. 그는 해진의 제보 직전, 부장검사 차남식(김지현)을 찾아가 “이 사건 잘못 건드리면 다칠 사람이 너무 많아”라며 연아가 장엔터 사건을 더 이상 수사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당부했다. 딸에 대한 걱정이 아닌 자신의 비밀을 숨기려는 의도였을까.  </p><p> </p><p>‘저스티스’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 방송.</p><p> </p><p>&lt;사진제공 = ‘저스티스’ 방송 화면 캡처.&gt;</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6 14:3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기사]]></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channel>
</rss>

